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3.3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01월 18일(月)
JYP 니쥬, 일본에서 두 번째 플래티넘 달성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걸그룹 니쥬(NiziU)가 지난 12월 2일 일본에서 발매한 데뷔 싱글 앨범 ‘스텝 앤드 어 스텝(Step and a step)’으로 플래티넘을 달성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18일 밝혔다. 플래티넘은 25만 장 이상의 출하량을 기록한 앨범을 말한다. 지난 15일 기준 이 앨범의 누적 출하량은 47만764장으로, 더블 플래티넘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6월 발표한 ‘메이크 유 해피(Make you happy)’에 이은 두 번째 플래티넘이다. 이 노래는 10월 스트리밍 부문에서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스트리밍에서는 재생 횟수 1억 회를 돌파한 음원에 대해 플래티넘이 주어진다.

‘스텝 앤드 어 스텝’은 멤버들의 설레는 첫걸음을 표현하고, 많은 이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곡이다. 발매 첫 주에 오리콘 주간 싱글 차트 1위로 등장한 데 이어 4주 만에 같은 차트 정상에 재등극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니쥬는 니지 프로젝트로 탄생한 그룹이다. 주로 일본에서 방송과 광고 작업에 참여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김인구 기자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김인구 기자 / 문화부 / 차장 김인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국도 ‘백신 여권’ 도입 나선다
▶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결혼 어때”
▶ “우리 아빠 누군 줄 아냐”…KTX 햄버거 진상녀 논란
▶ LH직원, 신도시 ‘100억대 땅투기’ 의혹
▶ 일본서 화이자백신 맞은 60대 여성 사망…부작용 여부 확..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배우 지수, 학폭 의혹 제기… 소속..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결..
10대 여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장..
“영국 대학서 20여차례 불법촬영한 한..
악령 쫓는다며 9살 딸 때려죽인 모친..
topnew_title
topnews_photo 8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3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7분께..
markLH직원, 신도시 ‘100억대 땅투기’ 의혹
mark[단독]靑 행정관, 2년간 사모펀드 시행사 사내이사 등재
“우리 아빠 누군 줄 아냐”…KTX 햄버거 진상녀 논..
고양이한테 생선?…LH 직원들 땅 투기 의혹 ‘일파..
‘미성년자 성매매’ KAIST 조교수, 벌금형 받고 항소
line
special news 김광현, 4일 메츠 상대로 첫 MLB 시범경기 선발..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4일(한국시간) 2021시즌 첫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선발 등판..

line
‘수사청 반대’ 총장직 건 尹…대구서 폭탄 발언 내놓..
한국도 ‘백신 여권’ 도입 나선다
일본서 화이자백신 맞은 60대 여성 사망…부작용 ..
photo_news
이영애 “남편 군납업자 아냐”… 후원 논란 해명
photo_news
‘쏘지 말아주세요’…무장경찰 앞에 무릎 꿇은 ..
line
[10문10답]
illust
올해, 화성탐사 러시… 왜?
과학저널 네이처는 올해 주요 화..

illust
“트레이닝복 이제 그만”… ‘줌패션’ 붐
topnew_title
number 배우 지수, 학폭 의혹 제기… 소속사 “확인 ..
‘성폭행 혐의’ 남성에게 “피해자와 결혼 어때..
10대 여아 엘리베이터 안에서 20대 장애인에..
“영국 대학서 20여차례 불법촬영한 한국 남..
hot_photo
서대문형무소서 보낸 독립운동가..
hot_photo
에이프릴 이나은 측 “학폭·합성사..
hot_photo
음원 차트 장식한 MC몽 신곡…..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