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국제경영원, ‘CES 2021 혁신기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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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1-01-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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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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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3일 진행…CES 혁신상 수상 기업 참석

전국경제인연합회 부설 경영경제교육기관인 전경련 국제경영원은 오는 2월 23일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에서 ‘소비자가전쇼(CES) 2021 혁신기업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세계 최대의 전자 전시회인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국내 기업들을 초청해 기술 트렌드와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CE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CES에서 혁신상을 받은 386개 제품 중 100개가 한국 기업 것이었다.

포럼에서는 정구민 국민대 교수가 CES 2021 주요 동향을 소개하고,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센터장이 신산업 트렌드를 설명한다. 이어 인공지능(AI)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은 ‘LG전자’, 인식기술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브이터치’와 ‘펫펄스랩’이 발표할 예정이다. 모빌리티에서는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 ‘콘티넨탈코리아’의 자율주행 등이 소개되고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바디프랜드’와 ‘엠투에스’, ‘에이치로보틱스’ 등이 팬데믹 시대의 효과적인 건강관리 솔루션을 공유한다. 스마트 에너지 분야에서는 ‘소프트피브이’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구슬 모양의 태양전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이용덕 전 엔비디아코리아 대표가 오는 6월에 개최 예정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1의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미래 기술 트렌드를 설명한다.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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