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작가 켈러 ‘뉴베리상’

  • 문화일보
  • 입력 2021-01-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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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작가 태 켈러(Tae Keller·사진)가 미국 최고 권위 아동 문학상인 ‘뉴베리상’을 받았다. 미국도서관협회(American Library Association·ALA)는 지난 2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켈러 작가가 ‘호랑이를 잡을 때(When You Trap a Tiger)’로 2021 뉴베리 메달을 수상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1921년 제정된 이 상은 아동·청소년 문학의 노벨상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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