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2.28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스포츠일반
[스포츠] 게재 일자 : 2021년 02월 22일(月)
네이마르, 자니올로 모델여친 뺏으려다 망신살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네이마르(29, PSG)가 공개망신을 당했다.

부상 후 재활 중인 네이마르는 최근 니콜로 자니올로(22, AS로마)의 모델 여자친구인 키아라 나스티에게 구애를 했다.

이탈리아 언론 ‘치’의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나스티의 SNS에서 쪽지를 보내고 전화번호도 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는 “개인적으로 만나자”며 은밀한 제안을 했다.

하지만 네이마르의 계획은 실패했다. 나스티가 발렌타인 데이에 자니올로와 함께 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공개적으로 아직 연인사이임을 자랑했기 때문이다. 둘은 서로 같은 문신을 새길 정도로 사랑하고 있다.

팬들은 “네이마르가 하라는 재활은 안하고 남의 여자친구에게 집적대고 있다”, “네이마르 창피하다”, “부상 당해도 연애할 정신은 있냐?”며 실망하고 있다.

[사진] 키아라 나스티 SNS
< OSEN >
[ 많이 본 기사 ]
▶ 투계 준비하던 닭 주인, 닭다리에 채운 칼날에 찔려 사망
▶ 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 지장 ..
▶ 불륜 의심하는 남편 손가락 꺾어 다치게 한 아내 선고유예
▶ 백신 1병당 접종인원 확대, 묘수인가 악수인가…전문가도..
▶ ‘기성용 초등 성폭력’ 폭로 변호사 “증거 전체 조만간 공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배수진 김종인-3지대 안철수…힘겨..
신규확진 356명, 주말 영향에 다시 3..
부전여전…아버지 이어 딸도 음주운..
美 FDA, 3번째로 코로나 백신 존슨앤..
천안함 함장 전역… 부하 잃고 살아남..
topnew_title
topnews_photo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 로토누르 마을에서 지난 23일 불법 투계를 준비하던 닭 주인이 닭다리에 채운 칼에 찔려 숨졌다고 BBC가 27일(현..
mark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 극단적 선택 시도…“생명 지장 없어”
mark‘기성용 초등 성폭력’ 폭로 변호사 “증거 전체 조만간 공개”
김동성, 의식 흐릿한 상태로 발견…“생명 지장 없어..
백신 1병당 접종인원 확대, 묘수인가 악수인가…전..
“증거 내놔라” vs “원하는 대로”…기성용 사건 ‘끝..
line
special news 장제원 아들 래퍼 노엘, 이번엔 폭행 시비 연루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장제원 의원(국민의 힘)의 아들인 래퍼 노엘(20·장용준)이 폭행 시비에 휘말..

line
백신 이상반응 97건 추가 총 112건, AZ 111건-화이..
홍준표, 이재명 정조준…“끝까지 살아남을 거라 보..
불륜 의심하는 남편 손가락 꺾어 다치게 한 아내 선..
photo_news
한·중 미녀 골퍼 대결서 유현주·안소현 ‘승리’…..
photo_news
클럽하우스에 등장한 정용진 “우승 반지 끼고..
line
[Review]
illust
‘文레임덕 촉발 논란’ 박범계…‘이마트로 국내 복귀’ 추신수
[북리뷰]
illust
아마존을 넘어 우주로… ‘창조자’ 베조스의 꿈
topnew_title
number 배수진 김종인-3지대 안철수…힘겨루기 2라..
신규확진 356명, 주말 영향에 다시 300명대..
부전여전…아버지 이어 딸도 음주운전 신고..
美 FDA, 3번째로 코로나 백신 존슨앤드존슨..
hot_photo
최지만, 무릎 통증으로 MLB 시범..
hot_photo
‘소림축구’ 출연했던 홍콩 영화배..
hot_photo
‘학폭 논란’ 스트레이키즈 현진,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