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항공대 복합재 개발 협약

  • 문화일보
  • 입력 2021-03-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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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대가 2040년이면 15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복합재 기술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현대차그룹과 한국항공대는 지난 26일 경기 고양시 한국항공대 대회의실에서 기술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이강웅(가운데) 한국항공대 총장과 이봉우(〃 왼쪽) 현대위아 생산운영담당 부사장, 최진석 현대차·기아 툴링센터장이 참석했다.

한국항공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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