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4.10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치일반
[정치] 게재 일자 : 2021년 04월 08일(木)
[속보]文대통령, 재보선 결과에 “국민 질책 엄중히 받아들인다”
  페이스북트위터밴드구글
▲ 발언하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4월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더 낮은 자세·무거운 책임감으로 국정 임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더불어민주당의 참패로 막 내린 4·7 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해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밝힌 4·7 재보선 관련 입장에서 이같이 말한 데 이어 “더욱 낮은 자세로, 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했다.

나아가 문 대통령은 “코로나 극복, 경제 회복, 민생 안정, 부동산 부패 청산 등 국민의 절실한 요구를 실현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재보선 ‘후폭풍’에 靑 정책수정 불가피 …인적쇄신엔 거리두기
[ 많이 본 기사 ]
▶ “한국, KF-21로 초음속전투기 엘리트그룹 합류”
▶ 선거 압승 野 당권경쟁 치열…출마 검토 후보만 10여명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70세에 돼지농장서 충격 근황
▶ 與 강성파 당원들 “초선5적” 문자 폭탄 표적공격
▶ 박나래 “격렬한게 좋잖아요”…성희롱 논란, 문제는 따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방역수칙 나몰라라…도우미까지 불..
뇌에 칩 심은 원숭이, 조이스틱 없이..
“미얀마 군사법원, 장병 살해 혐의로..
신규확진 677명, 이틀째 600명대 후반..
12일부터 실내서 마스크 상시 착용해..
與 강성파 당원들 “초선5적” 문자 폭탄 표적공..
topnews_photo ‘조국사태 거론’ 초선 반성문 후폭풍 계속최고위원 선출방식도 갑론을박…비대위 11일 비공개 회의4·7 재보선 참패 이후 쇄신 방향을 놓..
mark‘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70세에 돼지농장서 충격 근황
mark박나래 “격렬한게 좋잖아요”…성희롱 논란, 문제는 따로 있다
선거 압승 野 당권경쟁 치열…출마 검토 후보만 10..
남양주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주민 등 28명 ..
“한국, KF-21로 초음속전투기 엘리트그룹 합류”
line
special news 유승준 두번째 입국거부 두고 6월 첫 법정공방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에 대한 정부의 두 번째 입국거부 처분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6월에..

line
심야 영업 적발된 유흥주점에 손님 ‘와글와글’
김기현 “임종석 선거개입 물증 육안으로 확인…몸..
오세훈 “공시가 재조사해 정부와 동결 협의”
photo_news
‘실제’인척 기만하는 ‘관찰 예능 거짓의 맛’
photo_news
NASA 우주 헬기, 12일 화성에서 첫 비행 도전..
line
[북리뷰]
illust
나치의 실패한 ‘우수혈통’ 실험… “좋은 피·나쁜 피 따로 없다”
[골프와 나]
illust
“췌장암으로 죽을 고비… 골프로 아픈 몸 추슬렀죠”
topnew_title
number 방역수칙 나몰라라…도우미까지 불러 술마..
뇌에 칩 심은 원숭이, 조이스틱 없이 생각만..
“미얀마 군사법원, 장병 살해 혐의로 19명에..
신규확진 677명, 이틀째 600명대 후반…4차..
hot_photo
배우 류덕환, 8년 연애 끝에 결혼..
hot_photo
송혜교 “남의 눈 신경 안쓰는 송..
hot_photo
손흥민 “UCL 복귀하려면 우리 모..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