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9.22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의료·식품
[사회] 게재 일자 : 2021년 07월 01일(木)
췌장암 다학제 진료의 모든것… 분당차병원 의료팀 ‘명의’ 방송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 췌장암 다학제 진료팀인 고광현, 권창일, 최성훈, 전홍재 교수가 오는 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EBS 1TV ‘명의-췌장암, 다학제 치료의 희망’에 출연한다. 췌장암의 원인부터 증상, 검사, 수술, 면역항암치료, 신약치료까지 환자를 위한 최상의 치료법으로 알려진 다학제 진료에 대해 알려준다. 다학제 진료가 명의에서 다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분당차병원 췌장암 다학제 진료는 소화기내과(고광현, 권창일, 성민제 교수), 혈액종양내과(전홍재, 강버들, 천재경 교수), 외과(최성훈, 양석정, 이승환, 강인천 교수), 방사선종양학과(신현수, 임정호 교수), 영상의학과(김대중 교수) 전문의로 구성된 진료팀이 한팀이 돼 진단부터 수술, 항암 및 방사선치료까지 계획을 세워 치료하는 방식이다. 주치의 1명이 모든 것을 결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환자 중심의 치료법으로 난치암이나 재발암, 중복암과 같은 중증 환자 치료에 호응을 얻고 있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 많이 본 기사 ]
▶ 텃밭 민심 요동?…“호남 지지율, 이낙연 38.5% 이재명 30..
▶ 약혼남과 여행 떠났다 실종된 20대 여성, 시신으로 발견
▶ 중국인 1명, 5년간 건강보험 30억원 타갔다
▶ 화천대유 ‘거액의 수상한 자금’ 역추적 진행 중
▶ 토니안 “어릴 때 부모님 이혼… 새어머니 여러 명”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숨진 목사 손가락 자른 뒤 반지 훔..
SUV 중앙선 넘어 승용차·버스 ‘꽝꽝’..
“도망가면 죽어” 전 여친 열흘 넘게 감..
與청년대변인 ‘패배자 새X’ 막말 논란..
윤석열 28.1% · 이재명 24.4%… 양자..
topnew_title
topnews_photo 미국의 20대 여성이 약혼자와 함께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떠났다가 시신으로 발견돼 사건의 전말을 놓고 궁금증이 일고 있다.같이 여행..
mark같은 학교 여친과 성행위한 중학생 성폭력범 될 뻔
mark“이게 웬 떡”…조상 땅 찾아 횡재한 후손들 올해만 11만명
화천대유 ‘거액의 수상한 자금’ 역추적 진행 중
중국인 1명, 5년간 건강보험 30억원 타갔다
이준석 “이재명 갑자기 왜 1원도 안받았다고 강조하..
line
special news 토니안 “어릴 때 부모님 이혼… 새어머니 여러 명..
가수 토니안이 가정사를 고백했다.20일 방송된 SBS 플러스·채널S ‘연애도사 2’에 토니안이 출연했다.이날..

line
“세계적이라던 문준용, 왜 국민 혈세로만 지원받나..
텃밭 민심 요동?…“호남 지지율, 이낙연 38.5% 이..
‘국민’ 아닌 ‘외국인’도 코로나 국민지원금 받는다?
photo_news
‘예능감 짱’… 윤석열·이재명·이낙연, 예능 재미..
photo_news
배우 서이숙, ‘심장마비 사망’ 또 가짜뉴스
line

illust
코로나 방호복 입은 ‘의사 안철수’, 추석 연휴 검체채취 봉사

illust
“굉장한 놀이기구였다”…스페이스X 우주 관광객 무사 귀환
topnew_title
number “숨진 목사 손가락 자른 뒤 반지 훔쳐가”…잔..
SUV 중앙선 넘어 승용차·버스 ‘꽝꽝’…1명 사..
“도망가면 죽어” 전 여친 열흘 넘게 감금하고..
與청년대변인 ‘패배자 새X’ 막말 논란…野 “..
hot_photo
보호종 펭귄 64마리 떼죽음… 벌..
hot_photo
MLB 진기명기…외야 뜬공 맨손..
hot_photo
청산가리보다 10배 강한 독성 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