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다학제 진료의 모든것… 분당차병원 의료팀 ‘명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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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1-07-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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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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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 분당차병원 췌장암 다학제 진료팀인 고광현, 권창일, 최성훈, 전홍재 교수가 오는 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EBS 1TV ‘명의-췌장암, 다학제 치료의 희망’에 출연한다. 췌장암의 원인부터 증상, 검사, 수술, 면역항암치료, 신약치료까지 환자를 위한 최상의 치료법으로 알려진 다학제 진료에 대해 알려준다. 다학제 진료가 명의에서 다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분당차병원 췌장암 다학제 진료는 소화기내과(고광현, 권창일, 성민제 교수), 혈액종양내과(전홍재, 강버들, 천재경 교수), 외과(최성훈, 양석정, 이승환, 강인천 교수), 방사선종양학과(신현수, 임정호 교수), 영상의학과(김대중 교수) 전문의로 구성된 진료팀이 한팀이 돼 진단부터 수술, 항암 및 방사선치료까지 계획을 세워 치료하는 방식이다. 주치의 1명이 모든 것을 결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환자 중심의 치료법으로 난치암이나 재발암, 중복암과 같은 중증 환자 치료에 호응을 얻고 있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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