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1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경제일반
[경제] 게재 일자 : 2021년 08월 13일(金)
LGU+ ‘숨겨진 독립운동가 알리기’ 캠페인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GS칼텍스는 8·15마라톤 후원

제76주년 광복절(15일)을 맞아 산업계가 독립 유공자의 유지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14∼16일에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숨겨진 분야의 독립운동가를 조명하는 광복절 캠페인 ‘2021 당연하지 않은 일상, Never Forget’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당연하지 않은 일상’은 LG유플러스가 광복을 위해 헌신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널리 알리고 역사를 기억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올해는 제주 3대 항쟁 중 하나인 ‘제주해녀항쟁(1932)’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를 선정했다. LG유플러스는 제주해녀항쟁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하고, 14일부터 3일간 ‘제주해녀항쟁 애국 MD 패키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GS칼텍스는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하는 비대면 마라톤 행사 ‘2021 버추얼 815런’ 캠페인을 후원한다.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으로, 수익금 전액을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한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참여는 일제 치하에서 독립운동에 기여했던 고 허만정 GS 창업주의 애국정신을 이어받는 데 있다”고 말했다. 허 창업주는 상하이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지원하며 독립운동의 자금줄 역할을 한 백산상회 설립에 참여했으며, 진주여고 전신인 진주일신여자고등보통학교를 설립하며 민족 계몽에 앞장섰다고 GS칼텍스는 설명했다.

이승주 ·이관범 기자
e-mail 이승주 기자 / 산업부  이승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록교 추락 사망사건’
▶ 이명박 사면 불발 뒤엔 ‘한동훈 반대’ 있었다
▶ 경찰 총경급 이상 인사에 비경찰대 출신 요직 발탁
▶ [속보]이준석 “선거 때 그들, 나를 ‘그 XX’ 불렀지만 참았..
▶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계곡살인, 살인미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이탈리아서 은행 노린 땅굴 도둑, 지..
집중호우 산사태 157건…사망 13명·실..
[일문일답]이준석, “윤핵관은 국가경영 능력 없어..
topnews_photo 62분 ‘분노의 기자회견’ 통해 작심 비판 … “내 눈물엔 분노가 가장 커”“대통령과 저 사이 이간하는 사람 있어 … 대통령 만날 이유 없어”..
ㄴ 이준석 “尹대통령 만날 이유 없다…텔레그램 문자 이후 내 권한..
ㄴ [속보]이준석 “선거 때 그들, 나를 ‘그 XX’ 불렀지만 참았다”
추경호 부총리 “내년 본예산 올해보다 감축 … 장·차관..
옌볜조선족자치주, 문자 표기 때 ‘중국어 우선’ 시행
권성동 “여성 비중 높아야 성평등? 우습다…페미니즘 중..
line
special news 최준희, 확 달라진 얼굴…“박박 우는 중” 왜?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최준희는 12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랜만에 속눈..

line
한동훈 “국민 괴롭히는 범죄 수사하는 게 법무부의 민생..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1건 확보…핵 관련..
경찰 총경급 이상 인사에 비경찰대 출신 요직 발탁
photo_news
[포토뉴스] 지구촌에 뜬 올해 마지막 슈퍼문
photo_news
볼락이 새끼를 낳는다는 것 아시나요?
line

illust
인피니트 김성규, 턱 부상으로 ‘킹키부츠’ 하차…김호영 합류

illust
비누향과 변태 사이 그 어딘가…배우 박해일 정주행
topnew_title
number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록교 추락 사..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1건 확보…핵..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계곡살인, ..
이탈리아서 은행 노린 땅굴 도둑, 지반침하로 숨..
hot_photo
박은빈 측, 첫 팬미팅 ‘부정 예매..
hot_photo
‘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학폭’ 해..
hot_photo
현직 변호사 “‘우영우’ 작가, 법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