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11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09월 22일(水)
장영란 남편 한창, 가수 양지은 ‘심장’ 족집게 진맥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서울=뉴시스]21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9.22
양지은이 심장 기능 약화에 대한 위험성을 진단받았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는 장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이 출연했다.

이날 은가은은 “제가 물만 마셔도 체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한창은 은가은의 맥을 짚으며 “맥이 너무 가라앉아 있다. 혹시 운동을 안하시지 않냐”고 물었다.

은가은은 깜짝 놀라며 “맞다”고 답했고, 한창은 “운동을 열심히 하시라”고 조언했다.

이어 한창은 다음 차례인 양지은의 맥을 짚으며 “혹시 심장 괜찮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양지은은 “제가 신장이 하나 없다. 아버지께 이식을 해 드려서 하나만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한창은 “심장과 신장은 연관성이 있다. 심장이 펌프질을 해 주고, 노폐물을 콩팥에서 걸러 준다. 심장 기능이 생각보다 약해져 있다. 콩팥 문제 때문에 맥이 일정하게 뛰는 것이 아니라 사이사이 다른 느낌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창은 “심장 관리를 해주는 게 좋다. 청심환을 자주 먹으라”고 말했다.

이후 이상준과 은가은 커플의 ‘우리 결혼했어요’ 특집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귀여운 커플 잠옷을 맞춰 입고 점차 가까워졌다. 하지만 은가은이 이상준의 집에 있던 팬티스타킹과 야한 잡지를 발견하며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

이상준은 “엄마 것”이라고 변명했다. 이후 식사 도중 이상준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랜선 상견례를 진행했다. 이상준은 은가은을 소개하며 “수술했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상준의 어머니는 “성형은 필수다. 나도 쌍꺼풀 수술 했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용기를 낸 은가은은 “난 코도 하고 턱도 돌려 깎았다. 눈 빼고 다 성형했다. 눈은 예뻐서 안 건드렸다. 내 옛날 영상을 보면 다 안다”고 거침없이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한국서 배우라” 워싱턴포스트, 트럼프의 수사 반발에 일..
▶ “각하 지금 300㎜가 왔답니다”… ‘폭우 와중 尹은 음주’ 가..
▶ 與 김성원, 수해현장에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사진 잘..
▶ [속보] 김정은 “코로나 박멸” 선포...김여정 “南, 바이러스..
▶ ‘서초 맨홀 실종 남매’ 남동생, 1.5㎞ 떨어진 다른 맨홀서 ..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서울 맨홀지뢰 27만 6923개…잠금..
다시 떴다 ‘우생순’… 女청소년핸드볼..
김학의 전 차관 ‘무죄 확정’ 성접대 의..
원주서 벌통 살피러 간 부부 실종...강..
서울시공무원노조 “승진 인사 시 자의..
topnew_title
topnews_photo 주호영 입단속 한 가운데 실언 나와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서울 수해 피해 현장에 복구 지원을 나가서 “솔직히 비 좀 왔으면 좋겠..
mark“한국서 배우라” 워싱턴포스트, 트럼프의 수사 반발에 일침
mark“각하 지금 300㎜가 왔답니다”… ‘폭우 와중 尹은 음주’ 가짜뉴스..
[속보] 대통령실 “사드3불 관련 인수인계 받은 사안 없..
尹 대통령, ‘故이예람 중사’ 특검 수사 기간 30일 연장 승..
사망자 낸 집중호우, 내일 오전 잠정 일단락 예상…이후..
line
special news ‘中 걸그룹 데뷔’ 제시카, 독특한 패션…고혹미 발..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미모를 뽐냈다.제시카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카..

line
법원 “故 손정민 유족에 사고 현장 인근 CCTV 공개해야..
“직장·학교 근처 살고 싶은데”…‘더 나은 환경’ 이동욕구..
北 “바이러스 유포 강력보복”… 南 ‘대북전단 살포’에 으..
photo_news
“새 옷 입고 출근한 우리 아빠…‘강남역 슈퍼맨..
photo_news
[포토뉴스]N타워 옆에 ‘구름타워’…용오름 닮..
line
[현안 인터뷰]
illust
“韓은 ‘민주주의 슈퍼파워 국가’… 印·太 ‘민주적 단결’ 역할을..

illust
“산에서 시집 읽으면 영혼 맑아져요”...하루 평균 1만5000보 걸..
topnew_title
number 서울 맨홀지뢰 27만 6923개…잠금 해제땐 ‘죽음의..
다시 떴다 ‘우생순’… 女청소년핸드볼, 세계선수..
김학의 전 차관 ‘무죄 확정’ 성접대 의혹 9년만에..
원주서 벌통 살피러 간 부부 실종...강원·충청서도..
hot_photo
‘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학폭’ 해..
hot_photo
“갑니다” 정다래 결혼발표…광저..
hot_photo
‘상금 130억’ 박세리 “코인·주식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