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남편 한창, 가수 양지은 ‘심장’ 족집게 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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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1-09-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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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21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사진=방송화면 캡처)2021.09.22


양지은이 심장 기능 약화에 대한 위험성을 진단받았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는 장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이 출연했다.

이날 은가은은 “제가 물만 마셔도 체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한창은 은가은의 맥을 짚으며 “맥이 너무 가라앉아 있다. 혹시 운동을 안하시지 않냐”고 물었다.

은가은은 깜짝 놀라며 “맞다”고 답했고, 한창은 “운동을 열심히 하시라”고 조언했다.

이어 한창은 다음 차례인 양지은의 맥을 짚으며 “혹시 심장 괜찮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양지은은 “제가 신장이 하나 없다. 아버지께 이식을 해 드려서 하나만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한창은 “심장과 신장은 연관성이 있다. 심장이 펌프질을 해 주고, 노폐물을 콩팥에서 걸러 준다. 심장 기능이 생각보다 약해져 있다. 콩팥 문제 때문에 맥이 일정하게 뛰는 것이 아니라 사이사이 다른 느낌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창은 “심장 관리를 해주는 게 좋다. 청심환을 자주 먹으라”고 말했다.

이후 이상준과 은가은 커플의 ‘우리 결혼했어요’ 특집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귀여운 커플 잠옷을 맞춰 입고 점차 가까워졌다. 하지만 은가은이 이상준의 집에 있던 팬티스타킹과 야한 잡지를 발견하며 당황스러운 상황이 발생했다.

이상준은 “엄마 것”이라고 변명했다. 이후 식사 도중 이상준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랜선 상견례를 진행했다. 이상준은 은가은을 소개하며 “수술했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상준의 어머니는 “성형은 필수다. 나도 쌍꺼풀 수술 했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용기를 낸 은가은은 “난 코도 하고 턱도 돌려 깎았다. 눈 빼고 다 성형했다. 눈은 예뻐서 안 건드렸다. 내 옛날 영상을 보면 다 안다”고 거침없이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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