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구라, ‘늦둥이’ 아빠 됐다…추석 직전 출산

  • 문화일보
  • 입력 2021-09-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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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51)가 ‘늦둥이’를 얻었다

김구라는 추석 직전 둘째 아이를 품에 안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가수로 활동 중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에게는 22세 터울의 동생이 생겼다.

김구라 측은 언론매체를 통해 “김구라 아내가 추석 직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해 12세 연하 여성과 교제 중인 사실을 알렸고, 이후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 후 가정을 꾸렸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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