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나는 여·야 행사 모두 갈 수 있는 유일한 가수”

  • 뉴시스
  • 입력 2021-09-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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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 (사진=LG헬로비전 제공).2021.09.29.


‘도장깨기’에서 대통합형 가수라고 자랑

가수 장윤정이 행사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법을 공유한다.

29일 LG헬로비전 오리지널 예능 ‘장윤정의 도장깨기’ 측은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왕이 걷고 있는 길 ‘어도((御道)’를 걷고 있다. 뒷짐을 지고 근엄한 걸음을 옮기는 장윤정의 모습에서 ‘퀸윤정’의 위풍당당함이 느껴진다. 반면 도경완은 장윤정의 옆에 찰싹 달라붙어 일거수일투족을 케어하는 ‘도내관’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장윤정은 “행사 섭외를 받으면 전국방방곡곡 어디든 달려간다”며 “내가 절 행사와 교회 행사 다 가는 유일한 가수”라고 주장했다. 이어 “내가 여당 행사, 야당 행사도 다 가는 유일한 가수”라며 ‘대통합형 가수’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2’ 출신 전유진과 과거 설운도의 매니저로 그에게 직접 사사를 받은 이태완이 캠핑메이트로 출연한다. LG헬로비전 ‘장윤정의 도장깨기’ 9화는 30일 오후 5시, 9시 방송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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