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미 언니, 나 형부랑 아무 짓도 안 했어”

  • 뉴시스
  • 입력 2021-09-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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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안영미 2021.09.29(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29일 인스타그램에 “기자님이 급하셨나 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코미디언 윤형빈이 최근 창업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담겨있다. 기사 제목엔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 이름이 아닌 ‘안영미♥’가 달려있다.

안영미는 기사 제목 오타에 “경미 언니 나 형부랑 아무 짓도 안 했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를 본 배우 소이현은 “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해 2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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