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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0월 11일(月)
‘81억 신혼집’ 클라라, 짧아도 너무 짧은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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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클라라가 유일무이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9일 오후 클라라는 개인 SNS에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한 야외 테라스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 클라라는 아찔한 킬힐과 초미니 원피스, 블랙 재킷에 분홍색 가방을 매치하면서 남다른 패션 센스까지 뽐내고 있다. 클라라 특유의 섹시한 눈빛과 매혹적인 분위기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올해 1월에는 클라라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클라라의 신혼집 매매가가 81억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클라라, 사무엘 황의 신혼집에 대한 관심이 치솟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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