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0.17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0월 14일(木)
서효림, 출산1년만에 탄탄 복근+개미 허리…애 엄마 맞나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배우 김수미 며느리이자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인 서효림이 극사세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13일, 서효림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효림은 부러질 듯한 비주얼로 포즈를 취한 모습. 잘록한 허리선에 가냘픈 팔 다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시 리즈 몸매로 돌아온 그녀다.

앞서 서효림은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를 입고 촬영하는 모습도 공개,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허리는 물론, 훤히 드러난 탄탄한 복근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오는 11월 5일 방송 예정인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예정이다.

[사진] 서효림 SNS
< OSEN >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전국노래자랑 후임은…”, 후임설에 입장 밝힌 송해
▶ ‘부부관계 소원해졌다’ 불 지른 50대 여성…집행유예
▶ “아빠 어딨어?”…30대 가장 모더나 접종 하루 만에 사망
▶ “여학생 스타킹 男교사에 성욕 일으켜” 발언 대법까지 간..
▶ 이혜영 “너무 센 거 아니야?”…돌발 행동에 화들짝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여학생 스타킹 男교사에 성욕 일으..
김천 상무, K리그2 우승…강등 1시즌..
검찰, 대장동 특혜·로비 넘어 위례신도..
인천경찰청 소속 30대 경찰관 투신 사..
4명이 한 홀 마치는데 24.75초…기네..
topnew_title
topnews_photo 국내 최장수 MC 송해가 ‘전국 노래자랑’ 후계자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송해는 17일 방송된 KBS 1TV ‘전국 노래자랑’ 오프닝에서 “후계..
mark‘강남 3억’ 서울 반값아파트 가속도…주민반발 어쩌나
mark윤석열·박근혜의 ‘反이재명 연대’
통근열차서 다른 승객 보는 가운데 성폭행 발생 ‘충..
‘부부관계 소원해졌다’ 불 지른 50대 여성…집행유..
월요일 초겨울 추위 속 낮부터 전국 곳곳 비 소식
line
special news 이혜영 “너무 센 거 아니야?”…돌발 행동에 화들..
‘돌싱글즈2’에서 4MC가 첫 회부터 펼쳐지는 돌싱남녀 8인의 돌발 행동에 경악하는 현장이 포착됐다.17일..

line
野, 이재명 참석 대장동 국감 하루 앞두고 총공세
“아빠 어딨어?”…30대 가장 모더나 접종 하루 만에..
윤석열·홍준표 몸집불리기 경쟁…유승민·원희룡 추..
photo_news
‘아름다운 악녀’·‘김약국의 딸들’ 톱스타…최지..
photo_news
“오징어게임 가치는 1조원…253억원 투자한 넷..
line

illust
피아니스트 이혁 ‘쇼팽 콩쿠르’ 결선 진출…2015년 이어 또 韓..

illust
‘오징어게임’ 오영수,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바란다“ 가슴 뭉..
topnew_title
number “여학생 스타킹 男교사에 성욕 일으켜” 발언..
김천 상무, K리그2 우승…강등 1시즌 만에 ..
검찰, 대장동 특혜·로비 넘어 위례신도시 사..
인천경찰청 소속 30대 경찰관 투신 사망…동..
hot_photo
‘26세 싱글맘’ 배수진, 링거는 왜..
hot_photo
피트니스 SNS 슈퍼스타, 완벽한..
hot_photo
‘몸짱 달력’ 낸 고대생들…코시국..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