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9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정치일반
[정치] 게재 일자 : 2021년 10월 20일(水)
집무실서 조폭과 사진?…이재명측 “사진 속 남자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과거 성남시장 집무실 사진[열린캠프 네이버 블로그 캡처] 연합뉴스
“시장실 개방 차원…악의적 가짜뉴스·명예훼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측은 이 후보가 조폭과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이 후보 수행 실장인 김남국 의원은 1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과거 이 후보가 성남시장 집무실에서 조직 폭력배로 보이는 이와 사진을 찍었다는 의혹에 대해 캠프 설명문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 측 캠프는 인터넷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사진 속 인물은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인 정모 씨”라며 “(해당 주장은) 영어 강사를 조직폭력배로 포장한 악의적인 가짜뉴스며 당사자인 영어 강사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밝혔다.

야권에서는 한 남성이 책상 위에 다리를 올린 채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토대로 조폭 연루설을 주장해 왔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후보가 조폭과 성남시장 집무실에서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 후보는 시장실을 개방해 시민 누구나 방문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며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상대 당 후보에 대해 조폭 연루설을 주장하며 모략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단독]경기도만 세운 지역화폐 공공기관… ‘李측근 취업 ..
▶ 성관계 거절했다고 만남 1주일 된 여성 살해한 40대男
▶ “다자대결서 尹 36.4% 李 36.3%…尹 45.3% 李 37.1%”
▶ ‘흙에 살리라’ 가수 홍세민씨 별세…“고향의 소중함 일깨워..
▶ 각방 쓰고 식사도 따로, 성생활은 가끔… 일본의 ‘공생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비천한 출신’도 면죄부일 순 없다
김정은 집권 10년 최대 실수는 하노이..
오미크론 영향 없이도 7000명대…“크..
인도군 최고사령관, 헬기 추락 사고로..
빙상연맹, 심석희 고의 충돌 의혹에 ..
topnew_title
topnews_photo 이재명 공약으로 ‘경상원’설립 관리·홍보에 한해 예산 340억 정부기관과 업무 겹쳐 ‘옥상옥’ 원장·이사장 등 李 지지자 출신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경기지사 시절 지역 화폐 운영 대행사 ‘코나아이’를 관리·감..
ㄴ [단독]경상원 임원·팀장급에 李측근 포진… 초대 이사장은 선거..
“다자대결서 尹 36.4% 李 36.3%…尹 45.3% 李 37.1%”
성관계 거절했다고 만남 1주일 된 여성 살해한 40대男
화이자 “부스터샷 맞으면 오미크론 무력화…항체 25배..
line
special news ‘흙에 살리라’ 가수 홍세민씨 별세…“고향의 소중..
“1970년대 살아온 사람들 위로하고 힘이 돼 줬다” 평가1970년대 인기를 끈 대중가요 ‘흙에 살리라’를 부른..

line
스키장서 무작정 질주하다 ‘쾅’ 사고 냈다간 ‘전과자’ 전..
병사도 30일 이상 ‘입원휴가’ 가능…‘외래진료 휴가’도 ..
‘귀신의 집’ 들어간 16세 소년 심장마비로 사망
photo_news
프로축구 경남 김영찬, 이경규 딸 이예림과 11..
photo_news
수척해진 ‘축구황제’ 펠레…대장 종양 치료 위..
line
[W]
illust
4000일간 바닷속 하루 1.7m씩 뚫어… 대천 ~ 안면도 90분 →..

illust
토트넘 13명 코로나 집단감염… 콘테 감독 “상황 심각”
topnew_title
number ‘비천한 출신’도 면죄부일 순 없다
김정은 집권 10년 최대 실수는 하노이 북미정상..
오미크론 영향 없이도 7000명대…“크리스마스 악..
인도군 최고사령관,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
hot_photo
고현정에 안밀린 신현빈 “호평? ..
hot_photo
한혜진 “전 남친과 이별 후 다시..
hot_photo
송혜교, 언제나 여신…“고혹의 절..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