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0월 22일(金)
정선희 “이경실 덕분에 빚 3억5천 하루 만에 갚았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서울=뉴시스] 유튜브 채널 ‘호걸언니’ 리뷰. (사진=‘호걸언니’ 캡처 화면 제공).2021.10.22.
방송인 정선희가 선배 이경실에 고마움을 표했다.

21일 이경실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경실이 하루 만에 3억 5000만 원을 구해 선희에게 갖다준 사연/개그맨 찐우정! 빌려줘 놓고 갚지 말란 동료는 누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경실은 정선희에 “5억이라는 빚을 다 갚았냐”고 조심스레 질문했다. 이에 정선희는 “집이 넘어가고 1차 경매가 이미 끝났다. 2차로 최후통첩이 왔었다. 그때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며 “언니가 번개 같은 속도로 다른 개그맨 동료들한테 모두 연락을 해서 하루 만에 3억 5000만 원을 모아줬다”고 전했다.

이경실은 “원래는 5억을 갚아야 하는데 급하게 원금만 구했다. 남은 1억 5000만 원은 남편이 뛰어다니면서 알아봐 줬다”고 밝혔다.

이어 정선희는 “지금 3명이 계좌를 안 알려주고 있어서 그 액수만큼 홀드 시켰다. 죽어도 안 알려준다.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하는데 내가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2~3개월에 한 번씩 계좌를 알려달라며 안부 문자를 주고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실이 계좌를 말해주지 않는 사람은 누구냐고 묻자, 정선희는 “그분들을 공개할 수는 없다. 왜냐면 계좌를 알려준 사람은 뭐가 되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김종인 선대위 합류… 홍준표 “尹, 날 이용했다면 훌륭한..
▶ 윤석열 “이준석에 선거운동 전권…뛰라면 뛰고 가라면 가..
▶ 송대관 “빚만 280억…1년 정도 노래하고 싶지 않았다”
▶ 전여옥, 윤석열·이준석 울산담판에 “윤석열 백기투항”
▶ “러시아 17만5000 병력으로 우크라이나 침공 준비중”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민주 선대위 “오뚜기 상표권 무단사..
미성년자 신도 자매 성추행 혐의…50..
청주서 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
최정, 위즈윙에 불계승…2년 만에 오..
김정은, ‘올해의 독재자’ 후보에… 영..
topnew_title
topnews_photo “김종인, 대선캠페인 성공 확신때까지 여러 생각했다더라”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4일 상임선대위원장 겸 홍보미디어본부장을 맡은..
mark송대관 “빚만 280억…1년 정도 노래하고 싶지 않았다”
mark전여옥, 윤석열·이준석 울산담판에 “윤석열 백기투항”
“러시아 17만5000 병력으로 우크라이나 침공 준비중”
김종인 선대위 합류… 홍준표 “尹, 날 이용했다면 훌륭..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직 수락했다…‘총괄’ 역할”
line
special news 아이유, MMA서 ‘올해의 아티스트’ 등 5관왕
BTS, ‘버터’로 올해의 베스트송…신예 에스파 4관왕 ‘기염’가수 아이유가 4일 오후 개최된 ‘MMA(멜론뮤..

line
홍남기 아들 특혜입원 의혹에…與 “해명하고 사과하라..
‘백반 기행’ 등장한 李·尹…“아내가 출마하려면 도장 찍..
오미크론 감염자 접촉자만 719명…인천교회발 확산세에..
photo_news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완치 판정…자가격리..
photo_news
에스파, 미국 폭스TV ‘닉 캐넌 쇼’ 출연…K팝 ..
line

illust
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홀랑 태워

illust
손흥민, ‘스파이더맨’과 만남 성사…홀랜드 ‘찰칵 세리머니’
topnew_title
number 민주 선대위 “오뚜기 상표권 무단사용?…보도, 사..
미성년자 신도 자매 성추행 혐의…50대 담임목사..
청주서 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대 아들 검..
최정, 위즈윙에 불계승…2년 만에 오청원배 정상..
hot_photo
테슬라, 220만원대 아동용 전기바..
hot_photo
아이비 “사랑해요 최양락…단발..
hot_photo
전종서·이충현 감독 열애…“최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