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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0월 25일(月)
화보공개 유이 “내 몸매 비결은 물 2ℓ 마시기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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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배우 유이. (사진=앳스타일 제공).2021.10.25
배우 유이가 따스한 가을 감성을 담아냈다.

25일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은 유이와 함께한 11월 화보를 공개했다.

유이는 ‘베어파우(BEARPAW)’ 슈즈와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프로페셔널한 포스를 뿜어냈다.

최근 유이는 2022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이번 작품에 대해 “신경외과 의사 ‘장세진’ 역을 맡았다”며 “의사 역할에 처음 도전하는거라 설레기도 하지만 의학 용어 외우는 게 쉽지만은 않다”고 전했다.

유이는 가장 기억 남는 작품으로 KBS 2TV ‘하나뿐인 내편’을 꼽았다. 그는 “아직까지도 도란이로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엄청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유이는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한 시간씩 헬스장 가서 사이클을 탄다. 또 평소 물 마시는 걸 중요시해서 하루 2ℓ씩은 꼭 마시려고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20대 때와 달라진 점이 있는지 묻자 “20대 때는 늘 바쁘고 조급했던 것 같다. 쉴 때도 뭔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지금은 여유도 생기고 편안해졌다”고 답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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