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8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21년 10월 26일(火)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0.02점차로 제쳤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고진영 세계 랭킹포인트 9.36
9.34의 美 코르다에 박빙 우위

박인비 3위·김세영 4위 뒤이어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위의 차이는 0.02.

고진영(왼쪽 사진)이 26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를 되찾았다. 고진영의 랭킹포인트는 9.36, 1위에서 2위로 내려앉은 넬리 코르다(미국·오른쪽)는 9.34다.

고진영은 지난 24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면서 1위로 복귀했다. 고진영은 지난 6월 마지막 주 세계랭킹에서 코르다에게 1위를 내줬다. 고진영은 지난 9월 캄비아포틀랜드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최근 5차례 출전에서 고진영은 우승 3회, 준우승 1회를 거뒀다. 반면 코르다는 최근 두 달간 공식 대회에 1번 출전했다.

고진영은 2019년 4월 처음 세계 1위에 오른 뒤 지금까지 모두 113주간 넘버원을 지켰다. 은퇴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의 158주에 이어 역대 최장수 2위다. 청야니(대만)가 109주, 박인비가 106주로 뒤를 잇는다.

고진영, 코르다에 이어 박인비가 3위를 지켰다. 하지만 박인비의 랭킹포인트는 6.49로 격차가 크다. 김세영이 4위(6.01), 유카 사소(필리핀)가 5위(5.58), 호주 교포 이민지(5.53)가 6위로 변동이 없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5.35)가 7위로 올라서며 하타오카 나사(일본·5.30)가 8위로 밀려났고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9위(5.07), 재미 교포 대니얼 강(4.97)이 10위다.

BMW레이디스챔피언십 연장전에서 고진영에게 패한 임희정은 7계단 뛰어오른 34위(2.65)다.

오해원 기자 ohwwho@munhwa.com
e-mail 오해원 기자 / 체육부  오해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관련기사 ]
▶ 고진영, 4개월 만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탈환
▶ 세계 1위 되찾은 고진영, 개인타이틀 싹쓸이 도전
[ 많이 본 기사 ]
▶ 각방 쓰고 식사도 따로, 성생활은 가끔… 일본의 ‘공생혼’
▶ 英이코노미스트 “내년 한국 대선, 윤석열이 청와대 차지”
▶ 11세 소녀, 친구와 영상 통화 중 사망…“장난치다 그넷줄..
▶ 모델 장윤주, 민머리 왜?…새벽 SNS에 팬들 ‘발칵’
▶ 60대남, 성매매 중 성기능 지적에 격분 50대녀 살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결혼 안하고 아이 안낳고… 中 콘돔..
식당서 잠깐 스쳤는데 오미크론 감염..
마포구 고물상서 항공탄 발견… 800여..
술자리 일행이 여성 때리는데 소극적..
코드 수사도 ‘관권선거’다
topnew_title
topnews_photo ■ 김선영 기자의 오후에 읽는 도쿄입원·수술땐 서로의 법적 보호자 친밀한 파트너로서 서로를 지지“30대 여성인 친구가 결혼 뒤 남편과..
mark60대남, 성매매 중 성기능 지적에 격분 50대녀 살해
mark배도환 “맞선 43번째 결혼…3일만 각방 쓰고 파경”
英이코노미스트 “내년 한국 대선, 윤석열이 청와대 차지..
11세 소녀, 친구와 영상 통화 중 사망…“장난치다 그넷..
욕실 갇힌 70대, 보름만에 극적 구조…“세면대 물로 겨..
line
special news 모델 장윤주, 민머리 왜?…새벽 SNS에 팬들 ‘발..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민머리 셀카를 공개했다.6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의 세계란 #왜케..

line
‘아이돌’ 솔빈 “죽여 버릴 거야 진짜”… 왜?
역대 최다 기록 이미 넘었다…오후 9시 최소 5619명 확..
지하철 운행 중이던 기관사 확진… 승객 전원 하차
photo_news
‘국민가수’ 부정투표 논란에 “불법계정 확인”
photo_news
박항서의 베트남, 스즈키컵 첫 경기서 라오스..
line

illust
푸이그 “한국프로야구 입단 제의받았지만, 미국에 남고 싶어”

illust
비부터 전지현까지…건물 팔아 수백억 번 게 아니라고?
topnew_title
number 결혼 안하고 아이 안낳고… 中 콘돔이 동났다
식당서 잠깐 스쳤는데 오미크론 감염?…“공기전..
마포구 고물상서 항공탄 발견… 800여명 대피
술자리 일행이 여성 때리는데 소극적 대응…경찰..
hot_photo
송혜교, 언제나 여신…“고혹의 절..
hot_photo
가수 이정현 임신…“사랑스러운..
hot_photo
제니, 막 찍어도 화보…“파리에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