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0월 27일(水)
‘컴백’ 전소미, 걸크러시 매력 대방출…‘XOXO’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가수 전소미가 강렬한 걸크러시 매력을 대방출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26일 오후 7시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소미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의 네 번째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전소미는 서부 영화를 연상시키는 배경에서 하트 크롭티와 레더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특히 전소미는 이번 앨범명 ‘XOXO’가 적힌 야구방망이를 들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전소미의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와 짜릿한 걸크러시 매력,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는 글로벌 팬심을 완벽히 저격했다.

네 번째 콘셉트 포스터까지 오픈해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모습과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전소미의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지난 8월 발매한 ‘덤덤(DUMB DUMB)’ 이후 약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하는 전소미는 ‘XOXO’를 통해 새로운 노래와 퍼포먼스로 올 하반기 가요계를 장악할 전망이다.

전소미의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는 오는 29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더블랙레이블 제공

[OSEN]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김종인 선대위 합류… 홍준표 “尹, 날 이용했다면 훌륭한..
▶ 윤석열 “이준석에 선거운동 전권…뛰라면 뛰고 가라면 가..
▶ 송대관 “빚만 280억…1년 정도 노래하고 싶지 않았다”
▶ “러시아 17만5000 병력으로 우크라이나 침공 준비중”
▶ 전여옥, 윤석열·이준석 울산담판에 “윤석열 백기투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민주 선대위 “오뚜기 상표권 무단사..
미성년자 신도 자매 성추행 혐의…50..
청주서 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
최정, 위즈윙에 불계승…2년 만에 오..
김정은, ‘올해의 독재자’ 후보에… 영..
topnew_title
topnews_photo “김종인, 대선캠페인 성공 확신때까지 여러 생각했다더라”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4일 상임선대위원장 겸 홍보미디어본부장을 맡은..
mark송대관 “빚만 280억…1년 정도 노래하고 싶지 않았다”
mark전여옥, 윤석열·이준석 울산담판에 “윤석열 백기투항”
“러시아 17만5000 병력으로 우크라이나 침공 준비중”
김종인 선대위 합류… 홍준표 “尹, 날 이용했다면 훌륭..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직 수락했다…‘총괄’ 역할”
line
special news 아이유, MMA서 ‘올해의 아티스트’ 등 5관왕
BTS, ‘버터’로 올해의 베스트송…신예 에스파 4관왕 ‘기염’가수 아이유가 4일 오후 개최된 ‘MMA(멜론뮤..

line
홍남기 아들 특혜입원 의혹에…與 “해명하고 사과하라..
‘백반 기행’ 등장한 李·尹…“아내가 출마하려면 도장 찍..
오미크론 감염자 접촉자만 719명…인천교회발 확산세에..
photo_news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완치 판정…자가격리..
photo_news
에스파, 미국 폭스TV ‘닉 캐넌 쇼’ 출연…K팝 ..
line

illust
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홀랑 태워

illust
손흥민, ‘스파이더맨’과 만남 성사…홀랜드 ‘찰칵 세리머니’
topnew_title
number 민주 선대위 “오뚜기 상표권 무단사용?…보도, 사..
미성년자 신도 자매 성추행 혐의…50대 담임목사..
청주서 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대 아들 검..
최정, 위즈윙에 불계승…2년 만에 오청원배 정상..
hot_photo
테슬라, 220만원대 아동용 전기바..
hot_photo
아이비 “사랑해요 최양락…단발..
hot_photo
전종서·이충현 감독 열애…“최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