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5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0월 27일(水)
‘69억 상환중’ 이상민, ‘빚쟁이 차별금지법’ 호소…홍준표 대답은?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서울=뉴시스]‘돌싱포맨’.2021.10.27.(사진=SBS 제공)
SBS TV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의 이상민이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홍준표 의원에게 15년 째 빚 69억원을 상환 중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상민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돌싱포맨’에 출연한 홍 의원에게 “혹시 빚을 져본 적 있냐”고 물었다. 홍준표는 “어려웠던 가정형편, 복리 이자 때문에 빚이 무서웠다. 결혼할 때 신용대출 300만원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이상민은 자신의 현재 빚 69억에 대해 이야기했다. “망했는데도 자존심이 남아 있어서 ‘어떻게든 갚을테니 자존심 짓밟지 말아 달라’라고 했다”며 소신을 밝혔다.

홍 의원은 “개인파산 제도라는 게 있다”는 간단한 해결책으로 이상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이상민은 ‘빚쟁이 차별금지법’을 만들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홍 의원은 “그냥 갚아라, 각오해야지”라면서 “자기가 잘못했으면 그런 건 각오해야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돌싱포맨’은 ‘대권주자 홍준표 특집’으로 방송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시청률은 전국 기준 4.5%를 기록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김종인 선대위 합류… 홍준표 “尹, 날 이용했다면 훌륭한..
▶ 윤석열 “이준석에 선거운동 전권…뛰라면 뛰고 가라면 가..
▶ 송대관 “빚만 280억…1년 정도 노래하고 싶지 않았다”
▶ “러시아 17만5000 병력으로 우크라이나 침공 준비중”
▶ 전여옥, 윤석열·이준석 울산담판에 “윤석열 백기투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민주 선대위 “오뚜기 상표권 무단사..
미성년자 신도 자매 성추행 혐의…50..
청주서 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
최정, 위즈윙에 불계승…2년 만에 오..
김정은, ‘올해의 독재자’ 후보에… 영..
topnew_title
topnews_photo “김종인, 대선캠페인 성공 확신때까지 여러 생각했다더라”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4일 상임선대위원장 겸 홍보미디어본부장을 맡은..
mark송대관 “빚만 280억…1년 정도 노래하고 싶지 않았다”
mark전여옥, 윤석열·이준석 울산담판에 “윤석열 백기투항”
“러시아 17만5000 병력으로 우크라이나 침공 준비중”
김종인 선대위 합류… 홍준표 “尹, 날 이용했다면 훌륭..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직 수락했다…‘총괄’ 역할”
line
special news 아이유, MMA서 ‘올해의 아티스트’ 등 5관왕
BTS, ‘버터’로 올해의 베스트송…신예 에스파 4관왕 ‘기염’가수 아이유가 4일 오후 개최된 ‘MMA(멜론뮤..

line
홍남기 아들 특혜입원 의혹에…與 “해명하고 사과하라..
‘백반 기행’ 등장한 李·尹…“아내가 출마하려면 도장 찍..
오미크론 감염자 접촉자만 719명…인천교회발 확산세에..
photo_news
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완치 판정…자가격리..
photo_news
에스파, 미국 폭스TV ‘닉 캐넌 쇼’ 출연…K팝 ..
line

illust
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홀랑 태워

illust
손흥민, ‘스파이더맨’과 만남 성사…홀랜드 ‘찰칵 세리머니’
topnew_title
number 민주 선대위 “오뚜기 상표권 무단사용?…보도, 사..
미성년자 신도 자매 성추행 혐의…50대 담임목사..
청주서 말다툼하다 어머니 살해한 20대 아들 검..
최정, 위즈윙에 불계승…2년 만에 오청원배 정상..
hot_photo
테슬라, 220만원대 아동용 전기바..
hot_photo
아이비 “사랑해요 최양락…단발..
hot_photo
전종서·이충현 감독 열애…“최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