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1.12.4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1월 24일(水)
유이, 여전히 탄탄한 몸매 자랑…핑크색 원피스도 찰떡 소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서울=뉴시스] 유이.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제공).2021.11.24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핑크색 미니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바디프로필을 촬영하기 위해 체중 감량한 유이는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늘 응원해요”, “핑크색이 이렇게 잘 어울린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이는 IHQ 예능 프로그램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송대관 “빚만 280억…1년 정도 노래하고 싶지 않았다”
▶ 27일 만에 윤석열 만난 홍준표 “尹, 세가지는 알아들었을..
▶ 조동연 측, ‘사생활 논란 제기’ 가로세로연구소 檢 고발
▶ 尹-李 갈등 극적 봉합…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직 전격 수..
▶ “오미크론 감염자와 같은 식당 이용한 50대 여성 코로나1..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해킹 시스템’ 최소 260개 아파트·빌..
드라마 ‘일본침몰’ 여파(?)…연쇄 지진..
고갯길 승용차·가로수 충돌…부부모임..
“캔맥주에서 도마뱀이”…네티즌들 “불..
친구가 쾌유 기원하며 선물로 보낸 복..
topnew_title
topnews_photo 尹, 울산으로 이준석 찾아가 “김종인, 선대위 합류”洪 “나는 마음 편하게 됐다…하던대로 백의종군”尹과 만찬서 선대위 재편·이준석 복귀..
mark27일 만에 윤석열 만난 홍준표 “尹, 세가지는 알아들었을 것”
mark尹-李 갈등 극적 봉합…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직 전격 수락
‘김종인 합류’ 尹 손잡은 이준석… 파국의 벼랑서 극적봉..
‘백반 기행’ 등장한 李·尹…“아내가 출마하려면 도장 찍..
미성년자 신도 자매 성추행 혐의…50대 담임목사 징역..
line
special news 송대관 “빚만 280억…1년 정도 노래하고 싶지 않..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빚으로 인해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MBN ‘현장르포..

line
“오미크론 감염자와 같은 식당 이용한 50대 여성 코로나..
조동연 측, ‘사생활 논란 제기’ 가로세로연구소 檢 고발
일상회복 결국 중단…사적모임 수도권 6명-비수도권 8..
photo_news
테슬라, 220만원대 아동용 전기바이크 출시…..
photo_news
‘애로부부’ 교포 남편의 본심…한국에 온 진짜..
line

illust
메시 소유 400억원 호텔 철거 명령…왜?
[M 인터뷰]
illust
“춤은 결국 ‘자기 몸’에 대한 공부, 주체적인 삶 사는 토대 되는..
topnew_title
number ‘해킹 시스템’ 최소 260개 아파트·빌딩에 보급됐다
드라마 ‘일본침몰’ 여파(?)…연쇄 지진에 일본열..
고갯길 승용차·가로수 충돌…부부모임 4명중 3명..
“캔맥주에서 도마뱀이”…네티즌들 “불가능, 제품..
hot_photo
아이비 “사랑해요 최양락…단발..
hot_photo
전종서·이충현 감독 열애…“최근..
hot_photo
BTS, 美 빌보드 연말결산 ‘9관왕..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