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2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아시아
[국제] 게재 일자 : 2021년 11월 30일(火)
일본 오미크론 감염자 첫 확인…입국 검역단계서 발견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나리타=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입을 차단하겠다며 입국 규제를 강화한 첫날인 30일 일본 수도권 관문인 지바(千葉)현 나리타(成田)시 소재 나리타국제공항의 보안 검색대에서 관계자가 마스크를 쓰고 근무 중이다. 일본 정부는 전 세계 외국인의 신규 입국을 이날부터 원칙적으로 중단했으며 이번 조치는 일단 올해 말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 2021.11.30
일본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첫 감염자가 나왔다.

30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당국은 지난 28일 나리타공항을 통해 입국한 30대 남성이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다.

남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입국한 이 남성은 입국 단계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일본 검역 당국은 오미크론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립감염증연구소에 유전자 분석을 의뢰했는데, 이날 오미크론 변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이 남성과 동행한 가족 2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지정된 시설에 격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통신은 이 남성을 나미비아 남성이라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오미크론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남아공 등 남아프리카 지역에서 들어오는 외국인 신규 입국을 28일부터 금지한 데 이어 30일부터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외국인 신규 입국을 원칙적으로 불허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 오미크론 감염 여러 대륙서 속출… 일본서도 첫 확인
▶ “오미크론, 남아공이 보고하기 전 이미 네덜란드에 있었다”
[ 많이 본 기사 ]
▶ 윤석열 45.7% 이재명 34.7% 안철수 10% 허경영 2.6%
▶ 깻잎 잡아주는 여직원과 남편의 불륜…‘애로부부’ 충격 사..
▶ 팬티 벗기고 여성에게 침 놓은 무면허 60代 ‘무죄’
▶ 앤디 예비신부는 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 ‘전국노래자랑’ 송해, 건강 문제로 입원…대체 MC가 진행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돈 돌려달라고 하니 몸사진 요구…..
정세급랭에도 남북 물밑채널은 유지..
“트럼프, 대선 패배 후 국방부장관에..
비트코인 3만6천달러로 폭락…가상화..
대형지진 예상 지역서 심야 강진…일..
‘역대 최고’ 노리는 갤럭시 S22…어떤 모습일까?
topnews_photo 삼성전자, 9일 언팩 열고 갤럭시 S22 공개할 듯기본형·플러스·울트라 등 3개 모델로 출시 유력울트라는 노트 계승…각진 모서리에 S펜 내..
mark팬티 벗기고 여성에게 침 놓은 무면허 60代 ‘무죄’
mark‘전국노래자랑’ 송해, 건강 문제로 입원…대체 MC가 진행
깻잎 잡아주는 여직원과 남편의 불륜…‘애로부부’ 충격..
코로나 감염됐던 엄마 젖이 녹색으로 바뀌었다고?
윤석열 “세종에 靑 제2집무실…명실상부한 행정수도 만..
line
special news 앤디 예비신부는 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그룹 ‘신화’ 막내 앤디(41)와 결혼하는 예비신부가 제주 MBC 소속 아나운서 이은주(32)로 밝혀졌다.앤디..

line
‘독도 그려졌다’ 생떼…주한일본대사관, 文 설선물 반송
윤석열 45.7% 이재명 34.7% 안철수 10% 허경영 2.6%
오미크론 급속확산에 신규확진 7천명…새 방역체계 곧..
photo_news
‘오늘 결혼’ 박신혜·최태준 웨딩화보 공개
photo_news
세계적 불교 지도자·평화운동가 틱낫한 스님 열..
line

illust
권순우, 복식에서 터지나…호주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illust
손흥민, WC 최종예선 합류 어려울 듯…토트넘 “더 기다려야”
topnew_title
number 돈 돌려달라고 하니 몸사진 요구…파렴치 중고거..
정세급랭에도 남북 물밑채널은 유지…“대화재개..
“트럼프, 대선 패배 후 국방부장관에 투표기 압수..
비트코인 3만6천달러로 폭락…가상화폐 1400조..
hot_photo
이선빈 “연예인 되려고 가출…전..
hot_photo
한효주 치마 터지자…
hot_photo
‘싱글맘’ 이지현 “공황 발작 시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