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2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2월 04일(土)
아이유, MMA서 ‘올해의 아티스트’ 등 5관왕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아이유, MMA2021 올해의 톱10 (서울=연합뉴스) 4일 오후 열린 멜론뮤직어워즈(MMA) 2021에서 ‘올해의 톱10’을 수상한 아이유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1.12.4 [멜론 뮤직 어워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TS, ‘버터’로 올해의 베스트송…신예 에스파 4관왕 ‘기염’

가수 아이유가 4일 오후 개최된 ‘MMA(멜론뮤직어워드) 2021’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올해의 앨범’을 포함해 총 5관왕에 올랐다.

멜론에 따르면 아이유는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베스트 솔로 여자’, ‘송라이터상’, ‘톱 10’을 품에 안았다.

아이유는 이날 ‘스트로베리 문’, ‘셀러브리티’, ‘라일락’ 등 3개의 무대를 꾸몄다.

방탄소년단은 히트곡 ‘버터’로 대상 가운데 하나인 ‘올해의 베스트송’을 비롯해 ‘톱 10’, ‘베스트 그룹 남자’, ‘베스트 컬래버레이션’, ‘네티즌 인기상’ 등 5관왕에 올랐다.

올해 ‘넥스트 레벨’과 ‘새비지’로 큰 인기를 끈 신인 에스파는 대상 가운데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에스파는 이 외에도 ‘올해의 신인(여)’, ‘톱 10’, ‘베스트 그룹 여자’를 수상해 4관왕을 기록했다.

아이유는 “내년에 더 열심히 음악을 할 것”이라며 “K팝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분들 우리가 조만간 큰 무대에서 서로 함성을 지르면서 무대를 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그때까지 건강히 계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라일락’ 앨범은 제 20대 마지막 앨범이었다”며 “20살 때부터 29살 때까지 진짜 한해도 안 쉬고 열심히 음악 하려고 바쁘게 움직였다는 것만큼은 자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많은 분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저희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버터’는 여러분과 함께 여름을 즐겁게 보내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한 서머송이었는데, 저희 바람대로 많은 분의 마음속에 버터처럼 스무스하게 스며든 것 같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윤석열 45.7% 이재명 34.7% 안철수 10% 허경영 2.6%
▶ 깻잎 잡아주는 여직원과 남편의 불륜…‘애로부부’ 충격 사..
▶ 팬티 벗기고 여성에게 침 놓은 무면허 60代 ‘무죄’
▶ 앤디 예비신부는 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 ‘전국노래자랑’ 송해, 건강 문제로 입원…대체 MC가 진행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돈 돌려달라고 하니 몸사진 요구…..
정세급랭에도 남북 물밑채널은 유지..
“트럼프, 대선 패배 후 국방부장관에..
비트코인 3만6천달러로 폭락…가상화..
대형지진 예상 지역서 심야 강진…일..
‘역대 최고’ 노리는 갤럭시 S22…어떤 모습일까?
topnews_photo 삼성전자, 9일 언팩 열고 갤럭시 S22 공개할 듯기본형·플러스·울트라 등 3개 모델로 출시 유력울트라는 노트 계승…각진 모서리에 S펜 내..
mark팬티 벗기고 여성에게 침 놓은 무면허 60代 ‘무죄’
mark‘전국노래자랑’ 송해, 건강 문제로 입원…대체 MC가 진행
깻잎 잡아주는 여직원과 남편의 불륜…‘애로부부’ 충격..
코로나 감염됐던 엄마 젖이 녹색으로 바뀌었다고?
윤석열 “세종에 靑 제2집무실…명실상부한 행정수도 만..
line
special news 앤디 예비신부는 제주MBC 이은주 아나운서
그룹 ‘신화’ 막내 앤디(41)와 결혼하는 예비신부가 제주 MBC 소속 아나운서 이은주(32)로 밝혀졌다.앤디..

line
‘독도 그려졌다’ 생떼…주한일본대사관, 文 설선물 반송
윤석열 45.7% 이재명 34.7% 안철수 10% 허경영 2.6%
신규확진 7009명…‘오미크론 대응체계 기준’ 7천명 넘어
photo_news
‘오늘 결혼’ 박신혜·최태준 웨딩화보 공개
photo_news
세계적 불교 지도자·평화운동가 틱낫한 스님 열..
line

illust
손흥민, WC 최종예선 합류 어려울 듯…토트넘 “더 기다려야”

illust
권순우, 복식에서 터지나…호주오픈 테니스 16강 진출
topnew_title
number 돈 돌려달라고 하니 몸사진 요구…파렴치 중고거..
정세급랭에도 남북 물밑채널은 유지…“대화재개..
“트럼프, 대선 패배 후 국방부장관에 투표기 압수..
비트코인 3만6천달러로 폭락…가상화폐 1400조..
hot_photo
이선빈 “연예인 되려고 가출…전..
hot_photo
한효주 치마 터지자…
hot_photo
‘싱글맘’ 이지현 “공황 발작 시작..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