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19 수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1년 12월 06일(月)
태양♥민효린 득남…결혼 3년만에 부모 됐다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서울=뉴시스] 태양 민효린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12.06.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득남했다.

6일 양 측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민효린이 아들을 낳았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됐다.

앞서 민효린은 지난 9월 임신 사실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태양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5년 5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2018년 결혼식을 올렸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단독] ‘이재명 무죄 검토 보고서’ 대법, 내부망에 안 올렸..
▶ 김새롬 “전 남친에 헤어지자 했더니 흉기로 배를…”
▶ 여중생 유인 ‘왕게임’ 후 집단성폭행 “그들은 계획이 있었..
▶ 장영하 ‘김혜경 웃음소리’ 공개 vs 與 “김건희 제2 이멜다..
▶ ‘굿바이 이재명’ 장영하, ‘160분 통화’ 이재명 욕설 녹취 공..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윤석열-홍준표, 오늘 비공개 만찬…..
‘워라밸’ 보다 ‘워라블’… 일과 삶, 잘..
한번 충전으로 800㎞ 달리는 전기車…..
김재원, ‘욕설 파일’ 이재명에 “아무리..
“메타버스 개발 핵심역할” MS, 블리..
topnew_title
topnews_photo 권순일 前대법관이 무죄 주장 全재판연구관 토론 관례 생략 내부 “지나치게 소수가 결정” 대법 “등록·토론은 합의사항”더불어민주당 대선..
ㄴ ‘李무죄’ 판결과정 관례생략할 사정 있었나…내부서도 “비정상”..
ㄴ “대장동 초과이익환수 세차례 제안”…유족, 故 김문기 자필 호소..
장영하 ‘김혜경 웃음소리’ 공개 vs 與 “김건희 제2 이멜..
김새롬 “전 남친에 헤어지자 했더니 흉기로 배를…”
윤석열 36.1% 이재명 34.9% 안철수 13.5%…尹 재역전
line
special news ‘원더우먼’ 김건희…팬카페 회원수 2만5000명 돌..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의 팬카페 회원수가 2만5000명을 돌파했다.네..

line
법원, 열린공감TV 김건희 통화 방영 허용…일부만 금지
여중생 유인 ‘왕게임’ 후 집단성폭행 “그들은 계획이 있..
김만배, 권순일 등 6명 거론하며 “50억이 몇개냐”
photo_news
신화 앤디, 깜짝 결혼 발표…예비 신부는 9살 ..
photo_news
“영탁 母子 갑질에 대리점 폐업”…예천양조, 사..
line

illust
190살 최장수 거북의 관심사는? 자주 종종 ‘짝짓기’
[W]
illust
권력형 성범죄 침묵하고 남성 역차별 논란으로 ‘존폐론’ 자초
topnew_title
number 윤석열-홍준표, 오늘 비공개 만찬…野단일화 논..
‘워라밸’ 보다 ‘워라블’… 일과 삶, 잘 섞여야 행복
한번 충전으로 800㎞ 달리는 전기車… ‘꿈의 배터..
김재원, ‘욕설 파일’ 이재명에 “아무리 그래도 형..
hot_photo
장성규 “차라리 개로 살겠다” 왜..
hot_photo
‘상습도박’ 슈, 4년만에 사과 “식..
hot_photo
박신혜, 최태준과 결혼 앞두고 근..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