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7.3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교육·청소년
[사회] 게재 일자 : 2021년 12월 21일(火)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인공지능응용학과 신입생 전액장학금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2022 대학별 정시모집 가이드

올해로 개교 111주년을 맞이한 서울과학기술대는 정부의 재정 지원을 통해 우수한 신임 교수진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교육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학부모와 수험생들에게 ‘발전하는 대학’으로 인식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의 2022학년도 정시모집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 반영방법은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변환해 활용하고 한국사는 등급별 감산점수를 반영한다.

창의융합대학에 첨단학과인 ‘지능형반도체공학과’와 ‘미래에너지융합학과’를 신설했다. 지능형반도체공학과는 글로벌 엔지니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학생성장형 교육을 추진하고, 메타(META·Meet Theory and Application) 교육을 목표로 한다.

또한 미래에너지융합학과는 에너지 전환과 첨단 에너지 기술 개발을 선도할 글로벌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특히 첨단에너지(재생에너지, 수소, 에너지저장장치 등) 기술 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인공지능응용학과 2022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는 4년(8학기) 전액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재협 입학처장
[ 많이 본 기사 ]
▶ 김혜수, 팔짱끼고 다정하게 ‘극장 데이트’
▶ 한동훈이 미국서 이 사람들을 만난 까닭은
▶ 이재명 “의원배지 무거워서 안 달고 다녀”
▶ 우크라 “친러 배신자 암살” 잇따라
▶ 중국, 나토 회의 참석 한국에 “중요 파트너”…일본에는 “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지원 “김대중-클린턴 시절이 그립..
산자부 관료가 ‘탈원전’ 정반대 해명서..
하태경 “내가 위험 처했을 때 국가가..
미혼, 돌싱일수록 마른 ‘저체중’ 위험..
북 “공기갈이(환기)로 비루스 입자 줄..
topnew_title
topnews_photo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전대를 두고 ‘어대명’..
mark중국, 나토 회의 참석 한국에 “중요 파트너”…일본에는 “역사 반..
mark삼전, 카카오 투자 개미들 “주가 안볼란다”
권성동 “알박기 59명, 최종 책임자는 문재인”
이재명 “의원배지 무거워서 안 달고 다녀”
감염만 돼도 수명 5년 단축될 수 있는 바이러스
line
special news 김혜수, 팔짱끼고 다정하게 ‘극장 데이트’
배우 김혜수가 2일 심야 극장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팬..

line
한동훈이 미국서 이 사람들을 만난 까닭은
“원숭이두창 환자들, 성기주변 병변 많고 열은 덜 나”
우크라 “친러 배신자 암살” 잇따라
photo_news
김건희 여사 나토 7가지 패션
photo_news
여름 청와대 100배 즐기기
line

illust
신화의 시작 ‘탑건 1986’, 신화의 완성 ‘탑건:매버릭’

illust
버려진 냉동창고가 ‘고래의 고장’ 장생포 새 명물로
topnew_title
number 박지원 “김대중-클린턴 시절이 그립다”
산자부 관료가 ‘탈원전’ 정반대 해명서 내놓은 사..
하태경 “내가 위험 처했을 때 국가가 곁에 있을 ..
미혼, 돌싱일수록 마른 ‘저체중’ 위험하다
hot_photo
하늘에 있는 스티브 잡스에 대통..
hot_photo
‘접사렌즈로 본 어안(魚眼)“
hot_photo
헤이즈 “‘이별장인’이라는 수식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