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현미, 띠동갑 연하와 연애…“에너지가 생겨”

  • 뉴시스
  • 입력 2022-01-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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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현미 2021.01.07.(사진=TV조선)


가수 현미가 띠동갑 연하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현미는 9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현미는 “데이트는 계속해야 한다. 벌써 혼자 된 지가 꽤 됐는데 데이트를 하니까 에너지도 생긴다. 벌써 8년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현미는 “걔가 74세다”라며 띠동갑 연하 남자친구에 대해 설명했다.

86세인 현미는 1962년 노래 ‘밤안개’로 데뷔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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