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1.24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22년 01월 15일(土)
김시우, PGA 투어 소니오픈 2R 공동 37위…임성재 컷 탈락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750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7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천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이틀 합계 6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60위권에서 공동 37위로 순위를 끌어올리고 상위권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9언더파인 공동 5위권과도 3타 차이라 남은 3,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상위권 진입이 가능한 위치다.

18번 홀(파5) 벙커에서 시도한 샷으로 이글을 잡고, 마지막 홀인 9번 홀(파5)에서는 약 9m 거리에서 이글 퍼트를 넣은 러셀 헨리(미국)가 15언더파 125타로 단독 선두다.

2013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헨리는 9년 만에 패권 탈환 가능성을 부풀렸다.

전날 단독 선두였던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 케빈 나(미국)는 1타를 잃고 8언더파 132타, 공동 16위로 밀려났다.

리하오퉁(중국)이 12언더파 128타로 선두에 3타 뒤진 단독 2위, 맷 쿠처(미국)가 11언더파 129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임성재(24)는 이날 3타를 줄였으나 중간 합계 2언더파 138타, 공동 90위에 머물러 컷 탈락했다.

임성재가 컷 탈락한 것은 지난해 6월 메모리얼 토너먼트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경훈(31)은 5언더파 135타, 공동 48위로 컷 통과 막차를 탔다. 반면 강성훈(35)은 4언더파 136타, 공동 66위로 3라운드 진출에 1타가 모자랐다.

1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였던 52세 베테랑 짐 퓨릭(미국)은 이날 2타를 잃고 6언더파 134타, 김시우 등과 함께 공동 37위까지 순위가 내려갔다.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와 아마추어 세계 1위 나카지마 게이타(일본)가 나란히 9언더파 131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
▶ [단독]“李 2015년 갑자기 용도변경… 대기업에 수천억대..
▶ 손석희 아들 MBC 경력기자 합격…“부모가 누군지도 몰랐..
▶ ‘安전판’ 딛고 윤석열 급반등…보수 유입 안철수서 재흡수
▶ 美, 지상군 최대 5000명 파병 검토…‘軍개입주의 회귀’ 신..
▶ 여직원과 바람난 뻔뻔 남편 “아이 데리고 집나가라!”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단독]국산전투기 KF-21 현충일 낀..
국민이 귀를 씻고 싶어 할 2가지 일
“영업제한, 소비 감소에 48% 비중”…..
오미크론 국내 검출률 50% 넘어 우세..
50억 부부사기단, 16년만에 감방행…..
topnew_title
topnews_photo ■ 두산그룹 사옥이전 특혜의혹 병원부지로 받아놓고 장기 방치 2014년에는 이행강제금 부과뒤 10개월만에 입장바꿔 용도변경 이재명 ..
ㄴ “용적률 250%서 670%로 올리고… 기부채납 10% 받은 게 자랑인..
ㄴ “초과이익 환수 건의한 직원, 유동규에게 혼난뒤 ‘총 맞았다’ 말해..
손석희 아들 MBC 경력기자 합격…“부모가 누군지도 몰..
美, 지상군 최대 5000명 파병 검토…‘軍개입주의 회귀’ ..
조용히 봉사, 적극 대외활동…역대 영부인, 대통령에 막..
line
special news 한 때 연인, 지코·설현…박신혜 결혼식서 만났다
한 때 연인으로 알려졌던 지코와 설현이 배우 최태준, 박신혜의 결혼식에 나란히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

line
인권강조 文정부, 건강정보 211만건 뒤졌다
오미크론 50% 돌파…“중증최소화 역점”
“사무실 구독 포함 안된 열독률… 정부광고 대체 지표 ..
photo_news
“6억원에 당신 아이 사겠다”…마트 간 엄마 공..
photo_news
존리 부자되는 비결 “자전거 출근, 신용카드 한..
line
[최우열의 네버 업-네버 인]
illust
클럽 골라주고 공 찾고 스코어 계산까지… 韓 캐디는 ‘특급 도..

illust
에릭남 “세계 51곳 무대… 나만의 ‘경계없는 음악’ 보일 것”
topnew_title
number [단독]국산전투기 KF-21 현충일 낀 6월 둘째 주..
국민이 귀를 씻고 싶어 할 2가지 일
“영업제한, 소비 감소에 48% 비중”… 방역·경제 ..
오미크론 국내 검출률 50% 넘어 우세종됐다…“의..
hot_photo
올림픽 놓친 피겨 이해인, 4대륙..
hot_photo
세계적 불교 지도자·평화운동가 ..
hot_photo
이선빈 “연예인 되려고 가출…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