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5.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선거
[정치] 게재 일자 : 2022년 01월 18일(火)
尹 “선대위 해체하며 노력한 2주…퇴근 인사하며 울컥”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저녁 서울 을지로입구역에서 퇴근하는 시민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제공) 2022.01.17. *재판매 및 DB 금지
“조금만 시간 내달라고 말씀…약속 지키려 노력”
“남은 50일, 초심 잃지 않고 승리 향해 달릴 것”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대선을 50일 앞둔 18일 “절체절명의 심정으로 선대위를 해체하며, ‘조금만 시간을 내어달라. 확실하게 다른 모습으로 변화된 윤석열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2주였다”고 회상했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려웠지만 소중한 것들을 많이 배웠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민심이 정답이다”며 “어제 퇴근 인사를 하며 환하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보며 울컥하고 말았다. 2주의 변화에 대한 응원을 5년의 성공을 위한 지지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남은 50일, 초심을 잃지 않고 대선 승리를 향해 달려가겠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윤석열을 국민 여러분이 만들어주시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맞다. 우리가 꾸는 꿈이 맞다. 변화는 시작됐고 꿈은 이루어진다. 우리 함께 정권교체를 향해 갑시다”고 호소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많이 본 기사 ]
▶ 50대 표심 바뀌나? 국민의힘 지지↑ 민주당 지지↓
▶ 진중권 “조폭보다 더하다”…‘최강욱 수호’ 野 의원 비판
▶ 진중권 “조국·문재인·이재명·최강욱 지키기, 당명을 ‘더불..
▶ 美CIA “이순신 장군, 해군훈련 안받아” vs 반크 “명백한 ..
▶ 이재명, 유세 중 철제 그릇에 머리 맞아…“술마시는데 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이재명 45.8%, 윤형선 49.5%…李,..
尹, 환영 만찬서 예이츠 인용 “한미는..
바이든 경호 위해 왔다 사고 친 요원..
PGA챔피언십 열린 서던힐스컨트리클..
‘존’과 ‘메리’의 미국? N0 … ‘리암’·‘올..
topnew_title
topnews_photo ‘허위인턴확인서 혐의’ 2심 유죄 최 의원 옹호에 이틀 연속 저격글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 경력 확인서를 써준 혐의로..
ㄴ 진중권 “조폭보다 더하다”…‘최강욱 수호’ 野 의원 비판
ㄴ 최강욱, ‘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혐의’ 2심서도 유죄…의원직..
50대 표심 바뀌나? 국민의힘 지지↑ 민주당 지지↓
한·미 정상 공식 만찬 메뉴는 팔도 산채 비빔밥과 미국산..
바이든 “북에 백신 제안…김정은과 만남은 北 진정성에..
line
special news 류현진, 신시내티 제물로 시즌 첫 승…6이닝 무실..
올 시즌 최다 이닝 투구로 첫 QS 달성…평균자책점 9.00→6.002루타 5개 포함 6피안타…위기관리 능력 뽐..

line
美 기자 돌발 질문 “내각 거의 남성들”…尹 “여성에 기회..
文 “통화하게 돼 감사”…바이든 “文, 좋은 친구”
이재명, 유세 중 철제 그릇에 머리 맞아…“술마시는데 ..
photo_news
정우성, “압구정 뒷골목 거닐던 홍기랑 도철이..
photo_news
엄정화 머리채 잡히며, 동창회 난장판…미묘한..
line

illust
美CIA “이순신 장군, 해군훈련 안받아” vs 반크 “명백한 오류..

illust
김건희 여사, 만찬장인 국립중앙박물관 앞에서 바이든 대통령..
topnew_title
number 이재명 45.8%, 윤형선 49.5%…李, 오차범위 내 ..
尹, 환영 만찬서 예이츠 인용 “한미는 훌륭한 친..
바이든 경호 위해 왔다 사고 친 요원 2명 미국 송..
PGA챔피언십 열린 서던힐스컨트리클럽, FBI 출..
hot_photo
야옹이 작가, 레깅스 입고 보일락..
hot_photo
하이브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hot_photo
로버트 할리, 마약투약 후 근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