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5.1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2년 01월 20일(木)
6년간 며느리 성폭행한 시아버지의 독설...‘미친.사랑.X’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수 있습니다.
▲  [서울=뉴시스] ‘미친.사랑.X’ 10회 영상 . 2022.01.19. (사진= TV CHOSUN ‘미친.사랑.X’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친.사랑.X’ 오은영과 김새롬이 6년간 며느리를 성폭행한 시아버지의 역대급 망언을 두고 독설과 분노를 표출했다.

1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조선 ‘미친.사랑.X’ 10회에서는 6년간 경제적 주도권을 무기로 며느리를 성폭행한 시아버지의 사건이 공개돼 분노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겉보기에 며느리를 살갑게 챙겼던 시아버지였지만 며느리와 둘만 있을 땐 본색을 드러내며 유린한 사건을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김새롬과 함께 다룬다.

고통스러워하던 며느리가 남편에게 모든 사실을 알리겠다고 전하자, 시아버지는 오히려 “아들이 널 죽일지도 모른다”고 협박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더욱이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유방암에 걸려 병원에 입원한 상황에서도 며느리를 향한 엽기적인 행보를 보여 스튜디오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상황에 기함했고, 김새롬은 “진짜 너무 싫어!”라며 경악했다. 그러면서 친정엄마에게도, 남편에게도 말할 수 없는 며느리의 심정을 이해하며 안타까워해 공감을 안겼다.

또한 항상 온화하던 오은영은 드라마를 보고 난 후 시아버지를 향해 “양의 탈을 쓴 야수”라는 경멸의 독설을 날렸다. 이어서 그녀는 “강간 자체가 피해자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다”라는 말과 함께 “특히 근친 강간은 살 수 없을 정도로 아픔을 남긴다”며 치료 및 회복 과정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제작진은 “‘미친.사랑.X’ 10회에서는 권력을 등에 쥐고 저지르는 악독한 성폭행의 피해와 범인의 심리에 대해 파헤친다”며 “출연진들이 차마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극악무도했던 사건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한동훈 사직글에 檢식구들 200여개 ‘선플’…“검사의 롤모..
▶ 정의당도 성폭력…강민진 청년정의당 前대표 “가해자 출..
▶ 김숙, ♥이대형과 결혼?…부모 허락에 식장 예약확인
▶ 민주당 수도권·중원 초비상…혼전 경기 외에 앞서는 곳 없..
▶ 초반 ‘10대 7’ 국힘 우세… ‘윤풍·박완주·野결집’이 승패 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오미크론보다 전파력 강한 ‘남아공..
아들이 대통령 됐어도… 이멜다 ‘명품..
‘K-가상화폐’ 루나·테라 폭락에 개인투..
‘합참 청사 신축’ 공식화 “2026년 준공..
소상공인 26조 지원 등 역대최대 59조..
topnew_title
topnews_photo ■ 韓 임명 시점·방법 고심檢 총장 인선·檢 인사 등 산적 ‘더이상 시간끌기 어렵다’ 강행 野 시정연설 기립박수 예우에 곧바로 임명하기..
ㄴ 尹,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임명 수순…“정호영 계속 검토”
ㄴ 野 “한동훈, 이미 국민검증서 탈락” 반발
한동훈 사직글에 檢식구들 200여개 ‘선플’…“검사의 롤..
“해열제·체온계·진통제 구해달라”… 中에만 손벌리는 北
“열심히 살았더니 소득높다고 대출제한”…‘거꾸로 금융..
line
special news 김숙, ♥이대형과 결혼?…부모 허락에 식장 예약..
개그우먼 김숙(47)과 전 야구선수 이대형(39)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탔다.김숙은 15일 방송한 KBS 2TV..

line
대통령·장관·與의원 광주 총출동… 野텃밭에서 ‘통합 첫..
‘노마스크’에 새 변이까지 덮쳐 불안불안
5년간 상장폐지 코인 541개…‘경고음’ 외면에 투자피해..
photo_news
“음바페, 2주 안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
photo_news
망자 명부에 BTS 이름·생년월일…드라마 ‘내일..
line
[Global Window]
illust
낙태권 뒤집히면 동성혼·피임 판결도 영향…美 중간선거 최대..

illust
강형욱, 역대급 입질견에 물려 피흘리며 병원行
topnew_title
number 오미크론보다 전파력 강한 ‘남아공 변이’ 국내 상..
아들이 대통령 됐어도… 이멜다 ‘명품 구두 3000..
‘K-가상화폐’ 루나·테라 폭락에 개인투자자들 집..
‘합참 청사 신축’ 공식화 “2026년 준공 추진”…남..
hot_photo
김가람 학폭 의혹 증폭…‘학폭위..
hot_photo
알렉사, K-팝가수로 시상식 유일..
hot_photo
“억 소리”…이상민, 박군 결혼식..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