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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게재 일자 : 2022년 01월 21일(金)
‘조국 사태’ 때 탈당한 진중권, 2년만에 정의당 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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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강연하는 진중권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021년 7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직설청취, 2022 대선과 정의당’에서 초청 강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심상정으로 간다…진보의 재구성 위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1일 정의당 복당 의사를 전격 밝혔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새벽 SNS에 올린 글에서 “저는 심상정으로 간다”며 “정의당에 다시 입당합니다”라고 썼다.

진 전 교수는 “진보의 재구성을 위해 젊은 정치인들을 뒤에서 돕는 일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

정의당 당원이었던 진 전 교수는 지난 2020년 1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임명에 정의당이 찬성한 데 강하게 반발하며 탈당한 바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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