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5.17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2년 01월 25일(火)
원진아, 심하게 말라서 가슴뼈까지 보이네..모태 ‘뼈 마름’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배우 원진아가 ‘뼈 마름’ 몸매를 과시했다.

원진아는 2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언니들이 찍어주신 사진들. 오늘도 감사합니다. 우리팀 최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는 숍에서 풀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받고 찍은 것.

사진 속 그는 홀터넥 블랙 롱 드레스를 입고 있다. 팔라인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의상이라 쇄골과 가슴골 뼈까지 훤히 드러나 있다. 너무 말라서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몸매다.

한편 원진아는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라이프’, ‘날 녹여주오’, 영화 ‘강철비’, ‘돈’, ‘롱 리브 더 킹’, ‘해피뉴이어’ 등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지옥’을 통해 헌신적인 모성애 연기를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 = SNS

[OSEN]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한동훈 사직글에 檢식구들 200여개 ‘선플’…“검사의 롤모..
▶ 정의당도 성폭력…강민진 청년정의당 前대표 “가해자 출..
▶ 민주당 수도권·중원 초비상…혼전 경기 외에 앞서는 곳 없..
▶ 김숙, ♥이대형과 결혼?…부모 허락에 식장 예약확인
▶ 초반 ‘10대 7’ 국힘 우세… ‘윤풍·박완주·野결집’이 승패 좌..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오미크론보다 전파력 강한 ‘남아공..
아들이 대통령 됐어도… 이멜다 ‘명품..
‘K-가상화폐’ 루나·테라 폭락에 개인투..
‘합참 청사 신축’ 공식화 “2026년 준공..
소상공인 26조 지원 등 역대최대 59조..
topnew_title
topnews_photo ■ 韓 임명 시점·방법 고심檢 총장 인선·檢 인사 등 산적 ‘더이상 시간끌기 어렵다’ 강행 野 시정연설 기립박수 예우에 곧바로 임명하기..
ㄴ 尹, 한동훈 법무부 장관 임명 수순…“정호영 계속 검토”
ㄴ 野 “한동훈, 이미 국민검증서 탈락” 반발
한동훈 사직글에 檢식구들 200여개 ‘선플’…“검사의 롤..
“열심히 살았더니 소득높다고 대출제한”…‘거꾸로 금융..
대통령·장관·與의원 광주 총출동… 野텃밭에서 ‘통합 첫..
line
special news 김숙, ♥이대형과 결혼?…부모 허락에 식장 예약..
개그우먼 김숙(47)과 전 야구선수 이대형(39)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탔다.김숙은 15일 방송한 KBS 2TV..

line
‘노마스크’에 새 변이까지 덮쳐 불안불안
“해열제·체온계·진통제 구해달라”… 中에만 손벌리는 北
5년간 상장폐지 코인 541개…‘경고음’ 외면에 투자피해..
photo_news
“음바페, 2주 안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
photo_news
망자 명부에 BTS 이름·생년월일…드라마 ‘내일..
line
[Global Window]
illust
낙태권 뒤집히면 동성혼·피임 판결도 영향…美 중간선거 최대..

illust
강형욱, 역대급 입질견에 물려 피흘리며 병원行
topnew_title
number 오미크론보다 전파력 강한 ‘남아공 변이’ 국내 상..
아들이 대통령 됐어도… 이멜다 ‘명품 구두 3000..
‘K-가상화폐’ 루나·테라 폭락에 개인투자자들 집..
‘합참 청사 신축’ 공식화 “2026년 준공 추진”…남..
hot_photo
김가람 학폭 의혹 증폭…‘학폭위..
hot_photo
알렉사, K-팝가수로 시상식 유일..
hot_photo
“억 소리”…이상민, 박군 결혼식..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