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5.22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선거
[정치] 게재 일자 : 2022년 01월 27일(木)
‘당선 가능성’ 윤석열 41.0% 이재명 39.2%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설 민심 대선 여론조사

李 12.9%P差 앞섰다가 뒤집혀
안철수 2.3% 심상정 0.1% 그쳐


문화일보·엠브레인퍼블릭 설 여론조사에서 당선 가능성 질문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41.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39.2%로 나타났다. 한 달 전 조사에서는 이 후보가 10%포인트 넘게 높았다.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선거 분위기나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볼 때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로 윤 후보(41.0%)와 이 후보(39.2%)에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2.3%), 심상정 정의당 후보(0.1%) 순으로 뒤를 이었다. ‘기타’와 ‘없다’를 고른 사람은 각각 0.6%, 6.9%, 모름·무응답은 9.9%로 집계됐다. 문화일보·엠브레인퍼블릭 지난해 12월 조사(12월 26∼27일)에서는 이 후보와 윤 후보는 각각 46.4%, 33.5%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윤 후보가 오차범위(±3.1%포인트) 내에서 우위를 보였다.

당선 전망에는 통상 전반적인 판세를 판단해 응답한다. 이 후보 우위 구도에서 박빙 구도로 전환됐음을 의미한다.

남녀별로는 다소 차이가 나타났다. 남성은 이 후보 43.9%, 윤 후보 39.0%이나, 여성은 윤 후보 43.0%, 이 후보 34.5%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와 60대 이상은 각각 이 후보(57.3%), 윤 후보(58.6%)로 기울었다. 50대는 이 후보(49.0%) 당선 가능성을 윤 후보(35.5%)보다 높게 봤다. 20∼30대는 팽팽했다. 중도층에서는 윤 후보 42.5%, 이 후보 34.4%로 나타났다. 적극 투표 의향층은 윤 후보 44.2%, 이 후보 39.7%로 조사됐다.

◇어떻게 조사했나 = △조사기관 : 엠브레인퍼블릭 △일시 : 2022년 1월 24∼25일 △대상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 △조사방법 :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응답률 : 17.4% △오차 보정 방법 : 2021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내용 : 20대 대통령선거 등(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송정은 기자 euni@munhwa.com
e-mail 송정은 기자 / 정치부  송정은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50대 표심 바뀌나? 국민의힘 지지↑ 민주당 지지↓
▶ 진중권 “조폭보다 더하다”…‘최강욱 수호’ 野 의원 비판
▶ 美CIA “이순신 장군, 해군훈련 안받아” vs 반크 “명백한 ..
▶ 진중권 “조국·문재인·이재명·최강욱 지키기, 당명을 ‘더불..
▶ 이재명, 유세 중 철제 그릇에 머리 맞아…“술마시는데 시..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이재명 45.8%, 윤형선 49.5%…李,..
尹, 환영 만찬서 예이츠 인용 “한미는..
바이든 경호 위해 왔다 사고 친 요원..
PGA챔피언십 열린 서던힐스컨트리클..
‘존’과 ‘메리’의 미국? N0 … ‘리암’·‘올..
topnew_title
topnews_photo ‘허위인턴확인서 혐의’ 2심 유죄 최 의원 옹호에 이틀 연속 저격글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에게 허위 인턴 경력 확인서를 써준 혐의로..
ㄴ 진중권 “조폭보다 더하다”…‘최강욱 수호’ 野 의원 비판
ㄴ 최강욱, ‘조국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 혐의’ 2심서도 유죄…의원직..
50대 표심 바뀌나? 국민의힘 지지↑ 민주당 지지↓
한·미 정상 공식 만찬 메뉴는 팔도 산채 비빔밥과 미국산..
바이든 “북에 백신 제안…김정은과 만남은 北 진정성에..
line
special news 류현진, 신시내티 제물로 시즌 첫 승…6이닝 무실..
올 시즌 최다 이닝 투구로 첫 QS 달성…평균자책점 9.00→6.002루타 5개 포함 6피안타…위기관리 능력 뽐..

line
美 기자 돌발 질문 “내각 거의 남성들”…尹 “여성에 기회..
文 “통화하게 돼 감사”…바이든 “文, 좋은 친구”
이재명, 유세 중 철제 그릇에 머리 맞아…“술마시는데 ..
photo_news
정우성, “압구정 뒷골목 거닐던 홍기랑 도철이..
photo_news
엄정화 머리채 잡히며, 동창회 난장판…미묘한..
line

illust
美CIA “이순신 장군, 해군훈련 안받아” vs 반크 “명백한 오류..

illust
김건희 여사, 만찬장인 국립중앙박물관 앞에서 바이든 대통령..
topnew_title
number 이재명 45.8%, 윤형선 49.5%…李, 오차범위 내 ..
尹, 환영 만찬서 예이츠 인용 “한미는 훌륭한 친..
바이든 경호 위해 왔다 사고 친 요원 2명 미국 송..
PGA챔피언십 열린 서던힐스컨트리클럽, FBI 출..
hot_photo
야옹이 작가, 레깅스 입고 보일락..
hot_photo
하이브 “르세라핌 김가람, 학폭·..
hot_photo
로버트 할리, 마약투약 후 근황…..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