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패싸움, 결국 경찰서까지…‘서른, 아홉’

  • 뉴시스
  • 입력 2022-02-1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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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서른,아홉 2021.02.15.(사진=JTBC스튜디오) *재판매 및 DB 금지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이 엉망이 된 몰골로 경찰서에 긴급 소환된다.

1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선 차미조(손예진 분), 정찬영(전미도 분), 장주희(김지현 분)의 난투극이 펼쳐진다.

차미조, 정찬영, 장주희는 이날 제일 잘 나가는 친구인 피부과 원장 차미조의 병원으로 모여 우정 행사를 치르기로 한다.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그때, 이들에게 날벼락 같은 일이 발생한다. 예고도 없이 찾아온 정체 모를 무리들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게 되는 것. 세 친구는 결국 패싸움하다 경찰서에 가게 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미조, 정찬영, 장주희는 경찰서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다. 산발이 된 머리와 터진 입술, 코피까지 당시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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