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7.3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회일반
[사회] 게재 일자 : 2022년 02월 21일(月)
서대문구 ‘글 쓰는 워크숍’ 내달 18일까지 20명 모집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서울 서대문구는 독립출판 창작자를 키우기 위해 ‘글 쓰는 워크숍’을 마련하고 3월 18일까지 참가 희망자 2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워크숍은 3월 24일부터 4월 28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신촌, 파랑고래’에서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사실과 상상력으로 글쓰기, 감성을 표현하는 글쓰기 전략, 독자 맞춤형 글쓰기, 소재·제재·주제 이해하기, 글감 수집과 소재 발견·분석, 콘셉트와 흐름도 그리기 등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미술과 인문학’ ‘미술과 글쓰기’ 등을 강의하는 이화영 강사가 교육한다.

신촌, 파랑고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sinchon519@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참가자 선정이 이뤄진다.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수료증이 나오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독립출판의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구는 3월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글 쓰는 여정의 시작’이란 주제의 특별강연을 신촌, 파랑고래에서 연다.

민정혜 기자 leaf@munhwa.com
e-mail 민정혜 기자 / 전국부  민정혜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김혜수, 팔짱끼고 다정하게 ‘극장 데이트’
▶ 한동훈이 미국서 이 사람들을 만난 까닭은
▶ 이재명 “의원배지 무거워서 안 달고 다녀”
▶ 우크라 “친러 배신자 암살” 잇따라
▶ 중국, 나토 회의 참석 한국에 “중요 파트너”…일본에는 “역..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박지원 “김대중-클린턴 시절이 그립..
산자부 관료가 ‘탈원전’ 정반대 해명서..
하태경 “내가 위험 처했을 때 국가가..
미혼, 돌싱일수록 마른 ‘저체중’ 위험..
북 “공기갈이(환기)로 비루스 입자 줄..
topnew_title
topnews_photo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2일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전대를 두고 ‘어대명’..
mark중국, 나토 회의 참석 한국에 “중요 파트너”…일본에는 “역사 반..
mark삼전, 카카오 투자 개미들 “주가 안볼란다”
권성동 “알박기 59명, 최종 책임자는 문재인”
이재명 “의원배지 무거워서 안 달고 다녀”
감염만 돼도 수명 5년 단축될 수 있는 바이러스
line
special news 김혜수, 팔짱끼고 다정하게 ‘극장 데이트’
배우 김혜수가 2일 심야 극장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팬..

line
한동훈이 미국서 이 사람들을 만난 까닭은
“원숭이두창 환자들, 성기주변 병변 많고 열은 덜 나”
우크라 “친러 배신자 암살” 잇따라
photo_news
김건희 여사 나토 7가지 패션
photo_news
여름 청와대 100배 즐기기
line

illust
신화의 시작 ‘탑건 1986’, 신화의 완성 ‘탑건:매버릭’

illust
버려진 냉동창고가 ‘고래의 고장’ 장생포 새 명물로
topnew_title
number 박지원 “김대중-클린턴 시절이 그립다”
산자부 관료가 ‘탈원전’ 정반대 해명서 내놓은 사..
하태경 “내가 위험 처했을 때 국가가 곁에 있을 ..
미혼, 돌싱일수록 마른 ‘저체중’ 위험하다
hot_photo
하늘에 있는 스티브 잡스에 대통..
hot_photo
‘접사렌즈로 본 어안(魚眼)“
hot_photo
헤이즈 “‘이별장인’이라는 수식어..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