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 키우면서 바람 가능하냐”…‘징맨’ 황철순 아내 외도는 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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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입력 2022-04-1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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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황철순. 2022.04.17.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징맨’으로 얼굴을 알린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39)의 아내 A씨를 둘러싼 외도 여부로 온라인이 시끌벅적하다.

17일 연예계에 따르면, 황철순은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아내와 다른 헬스 트레이너가 스마트폰 메신저를 통해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나도 XX이지만 뭐하러 열심히 일하고 뭐하러 돈 벌려고 고생하냐”는 글도 적었다.

해당 대화에서 A씨는 “우리 딜하자. 내가 너 여자 소개해줄게. 나 연애할 테니까 모르는 척해”, “(여자를) 소개해줄게. 대신 나도 소개시켜줘”, “완전 일반인 만나고 싶음. 체육인은 안 돼” 등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와 함께 황철순은 해당 헬스 트레이너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태그했다. 그러면서 “아내랑 카톡 공개 수배한다. 연락달라”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해당 글이 온라인에서 급격하게 퍼지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그런데 A씨는 지난 16일 소셜 미디어에 가족 사진을 올렸다. 한 누리꾼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바람 핀 거야?”라고 묻자 “돌i 아냐? 아이 둘 키우면서 바람 가능하냐? 너가 해봐. 가능한지. 헛소리 좀 그만해”라면서 해당 의혹을 일축했다.

이에 따라 A씨의 외도 여부가 사실인지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에선 두 사람의 장난이 와전되면서 루머로 확산된 게 아니냐는 시선도 있다.

황철순과 A씨는 지난 2020년 결혼,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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