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파경’ 최지우 비밀리 귀국 현장 포착

  • 뉴시스
  • 입력 2022-05-10 10:33
프린트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최지우. 2022.05.10. (사진=tvN ‘별똥별’ 제공)


tvN ‘별똥별’에서 배우 최지우가 입국하는 장면이 온라인에서 계속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별똥별’ 5회에서 ‘전설의 여배우’라 불리는 은시우(최지우 분)가 입국하는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최지우가 극 중에서 맡은 은시우는 90년대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으나 돌연 연예계를 은퇴하고 프랑스로 떠난 인물이다.그럼에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은시우는 ‘전설의 여배우’라는 타이틀의 주인공답게 입국 장면에서도 커다란 선글라스와 모자로도 가릴 수 없는 빛나는 미모와 아우라를 뽐냈다.

앞서 극 중에서는 톱 배우인 공태성(김영대 분)이 은시우의 이혼 기사를 접한 뒤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시우의 한국 복귀는 공태성과 그가 속한 스타포스엔터 식구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은시우는 톱스타라는 점 등이 최지우와 겹치면서 온라인 기사가 게재될 때마다 주목 받는 캐릭터다. ‘별똥별’ 7회는 오는 13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된다.

<뉴시스>
주요뉴스
기사댓글
AD
count
AD
AD
A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