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6.2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골프
[스포츠] 게재 일자 : 2022년 05월 16일(月)
‘프로급 아마추어’ 황유민, 7월 KLPGA 3부 투어 데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아마추어 황유민이 15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컨트리클럽 뉴코스에서 열린 KLPGA투어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 마지막 3라운드 4번 홀에서 티샷한 뒤 공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KLPGA 제공

황유민(19)이 7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점프투어에 데뷔한다.

황유민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지애드스포츠는 16일 황유민이 7월 KLPGA 점프투어 시드순위전 출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인무대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황유민은 아마추어 자격으로 다음 달 DB그룹 제36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와 추가 1개 대회를 더 출전한 뒤 본격적인 프로 데뷔에 나설 예정이다.

황유민은 현재 아시아 아마추어 랭킹 1위이며, 세계 아마추어 랭킹 4위로 이미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가 235m의 장타에 공격적인 코스 공략이 장기다. 15일 끝난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박민지와 마지막 18번 홀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10언더파 206타 공동 2위에 올랐다. 박민지는 NH투자증권레이디스챔피언십을 마친 뒤 황유민에 대해 “정말 잘 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정규 투어에 올라오면 어차피 많은 우승을 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지애드스포츠는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진 선수인 만큼 그 가능성을 프로 무대에서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오해원 기자
e-mail 오해원 기자 / 체육부  오해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동훈 “1등석 예약 말라”… 계속되는 ‘파격’
▶ ‘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또 결혼…벌써 세 번째
▶ 한국에선 많이 하는데 프랑스에선 ‘불법’인 식사방식
▶ 김건희 여사, ‘조용한 내조’ 접고 광폭 행보…‘자기 정치’ ..
▶ 신원식 “北 시신 소각 후 文 계속 잠 자…‘월북 물타기’ 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BTS 제이홉, 7월15일 첫 솔로앨범..
네·카·라는 이제 하는데…벌써 시작한..
수업 준비 못한다고 초등생 아들 때린..
일본 6월 사상 첫 40도 넘는 때 이른 ..
양다리 전 여친 “난 나쁜 여자야”에 격..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서초동 인사이드미 출장 앞두고 항공석 급 낮추라 지시법무부 홈페이지서도 본인 사진 내리도록법무부 직원 “장관보다는 사장 느낌”..
mark‘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또 결혼…벌써 세 번째
mark한국에선 많이 하는데 프랑스에선 ‘불법’인 식사방식
어느 날 내게 40억 원이 생긴다면?
금융시장 공포 속 하반기 집값 좌우할 3대 이슈는?
“옥주현 배우 정말 떳떳하시냐...스태프는 다 알고 있다..
line
special news 원빈, 골프장서 근황 공개… “지이수와 찐웃음”
배우 원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지이수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원빈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원..

line
코로나 신규 확진자 6246명…중증환자 나흘째 50명대
김건희 여사, ‘조용한 내조’ 접고 광폭 행보…‘자기 정치..
법인세 인하는 대기업에만 좋은 일일까?
photo_news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photo_news
화사, 도대체 수영복을 어떻게 입은 거야?
line

illust
을지면옥 눈물의 영업 종료…사장 “단골들께 감사”

illust
김구라 “아내와 별거?…옛날에 했던 거랑 달라”
topnew_title
number BTS 제이홉, 7월15일 첫 솔로앨범 발매
네·카·라는 이제 하는데…벌써 시작한 기업 있다..
수업 준비 못한다고 초등생 아들 때린 아빠…2심..
일본 6월 사상 첫 40도 넘는 때 이른 폭염
hot_photo
걸스데이 소진, 데니안과 웨딩 화..
hot_photo
“작은 생물들의 은신처,모자반 숲..
hot_photo
文 “히말라야 아닙니다. 영축산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