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6.26 일요일
전광판
Hot Click
국내인물
[인물] 게재 일자 : 2022년 05월 17일(火)
송해, 34년 정든 ‘전국노래자랑’ 떠나나…하차 고민 中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국내 최고령 MC 송해(95)가 34년간 진행한 ‘전국노래자랑’의 마이크를 내려놓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 중인 송해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야외 녹화 재개를 앞두고 진행 지속 여부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에 따라 오는 6월부터 녹화 시스템을 정상화할 계획이지만 송해의 건강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KBS 측은 “건강 때문에 야외 촬영에 자신이 없다는 말을 했다”면서 “아직 하차 의사를 밝힌 것은 아니라 송해의 의중을 파악 후 조만간 공식입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각지를 돌며 현지 시민들과 어우러지던 ‘전국노래자랑’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020년 3월부터 현장 녹화가 중단됐다. 이후 과거 방송됐던 분량을 편집해 내보내고 송해는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해왔다. 하지만 올해만 두 차례 입원 치료를 받는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터라 전국을 돌며 야외 녹화를 진행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안진용 기자
e-mail 안진용 기자 / 문화부 / 차장 안진용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한동훈 “1등석 예약 말라”… 계속되는 ‘파격’
▶ ‘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또 결혼…벌써 세 번째
▶ 한국에선 많이 하는데 프랑스에선 ‘불법’인 식사방식
▶ 김건희 여사, ‘조용한 내조’ 접고 광폭 행보…‘자기 정치’ ..
▶ 신원식 “北 시신 소각 후 文 계속 잠 자…‘월북 물타기’ 어..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BTS 제이홉, 7월15일 첫 솔로앨범..
네·카·라는 이제 하는데…벌써 시작한..
수업 준비 못한다고 초등생 아들 때린..
일본 6월 사상 첫 40도 넘는 때 이른 ..
양다리 전 여친 “난 나쁜 여자야”에 격..
topnew_title
topnews_photo ■ 서초동 인사이드미 출장 앞두고 항공석 급 낮추라 지시법무부 홈페이지서도 본인 사진 내리도록법무부 직원 “장관보다는 사장 느낌”..
mark‘54세 치과의사’ 이수진 또 결혼…벌써 세 번째
mark한국에선 많이 하는데 프랑스에선 ‘불법’인 식사방식
“옥주현 배우 정말 떳떳하시냐...스태프는 다 알고 있다..
민주 출신 양향자, 국힘 띄운 ‘국회 반도체특위’ 맡는다
추경호 “6∼8월 물가 6%대 가능성…전기요금 조만간 인..
line
special news 원빈, 골프장서 근황 공개… “지이수와 찐웃음”
배우 원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지이수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원빈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원..

line
금융시장 공포 속 하반기 집값 좌우할 3대 이슈는?
김건희 여사, ‘조용한 내조’ 접고 광폭 행보…‘자기 정치..
법인세 인하는 대기업에만 좋은 일일까?
photo_news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photo_news
화사, 도대체 수영복을 어떻게 입은 거야?
line

illust
을지면옥 눈물의 영업 종료…사장 “단골들께 감사”

illust
김구라 “아내와 별거?…옛날에 했던 거랑 달라”
topnew_title
number BTS 제이홉, 7월15일 첫 솔로앨범 발매
네·카·라는 이제 하는데…벌써 시작한 기업 있다..
수업 준비 못한다고 초등생 아들 때린 아빠…2심..
일본 6월 사상 첫 40도 넘는 때 이른 폭염
hot_photo
걸스데이 소진, 데니안과 웨딩 화..
hot_photo
“작은 생물들의 은신처,모자반 숲..
hot_photo
文 “히말라야 아닙니다. 영축산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1년 1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