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 손담비, 바닥에 쓰러진 채로…“술을 4주간 마신 최후”

  • 뉴시스
  • 입력 2022-06-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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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담비 2022. 06.01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일상을 전했다.

손담비는 1일 인스타그램에 “술을 4주간 마신 최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술에 취한 듯 바닥에 쓰러져 있다. 쓰러진 와중에도 얼굴에는 마스크 팩을 붙였다.

앞서 이규혁은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손담비의 주사를 언급하며 “주사가 무섭다”며 “침대에 눕히면 다시 좀비처럼 일어나 주사를 부린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는 지난달 13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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