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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애드버토리얼 게재 일자 : 2022년 06월 23일(木)
때론 갤러리, 때론 시네마… 집이 예술이 되는 ‘The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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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가전제품‘취향맞춤’ 선택 가이드
그림 1600여점 감상 ‘더 프레임’
퀀텀닷 기술로 실제 같은 화질

대형 빔프로젝터 ‘더 프리미어’
화면 밝기, 촛불 2800개 수준

1인 가구 겨냥 ‘더 프리스타일’
실린더 형태로 보관·휴대 간편

세로모드 전환 가능한 ‘더 세로’
스마트폰 살짝 부딪치면 미러링



1인 가구의 급증 등 가구 유형이 복잡해지면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가전 선택이 다양해지고 있다. 4인 가족의 경우 주로 거실이나 안방에 TV를 배치하던 과거와 달리 개인의 취향과 삶의 방식에 따른 맞춤형 공간 스타일링이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홈 오피스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보는 TV’를 넘어 ‘즐기는 TV’로 진화한 양상을 보인다. 집을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딱 맞는 취향 공간으로 만들고 싶다면, 삼성전자가 제시하는 ‘취향 맞춤형 스크린’ 선택 가이드를 참고해 보자. TV 하나로 집이 갤러리와 영화관, 편집숍으로 변신할 수 있다.



◇특별한 인테리어를 꿈꾸는 신혼부부에게는 ‘더 세리프’가 제격 = 삼성전자가 2016년 처음 공개한 라이프스타일 TV ‘더 세리프(The Serif)’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한 더 세리프는 알파벳 대문자 ‘I’를 닮은 감각적인 실루엣으로, 마치 하나의 가구처럼 스타일링이 가능한 TV다. 더 세리프의 선반형 상단은 피규어나 홈 퍼퓸 등 취향이 담긴 작은 소품을 올릴 수 있도록 해 인테리어 활용도를 높였다.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는 나뭇잎과 패브릭 질감의 패턴인 ‘부훌렉 팔레트’를 온스크린으로 설정해 편안한 무드를 내거나, 공간과 어울리는 화면을 띄워둘 수 있는 ‘매직스크린+’ 기능을 활용해 집안을 한층 더 감각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웨딩 사진이나 여행 사진을 직접 띄울 수도 있다.


◇일상에 예술적 감각을 더하고 싶은 3인 가구라면 ‘더 프레임’= 삼성전자 ‘더 프레임’과 함께라면 거실에서 아이와 함께 전 세계 미술관 투어를 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은 전용 아트 구독 플랫폼 ‘아트 스토어’를 통해 1600여 점의 전 세계 유명 미술 작품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는 예술 작품이나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할 수 있는 ‘아트 모드’로 미술관의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24.9㎜의 슬림한 두께와 다양한 색상의 액자형 베젤로 공간과의 조화를 한층 높였다. 다양한 베젤 컬러를 선택할 수 있어 마치 갤러리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의 ‘슬림핏 벽걸이’는 TV와 벽면 사이를 최소화해 이질감을 없애고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인다. 벽면이 아닌 곳에 설치하고 싶다면 ‘플로어 스탠드’를 부착해 어느 공간에나 쉽게 설치 가능하며, 하나의 오브제로도 활용 가능해 취향에 맞는 갤러리를 완성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은 4K 초고화질 퀀텀닷 기술로 실제 작품에 가까운 화질을 구현한다.



◇온 가족이 영화광! 홈엔터테인먼트 매력에 푹 빠졌다면 ‘더 프리미어’= 프리미엄 빔프로젝터 ‘더 프리미어’는 최대 130인치의 초대형 화면과 4K 고화질로 거실을 순식간에 영화관으로 만들어준다. 더 프리미어는 제품과 벽 사이 11㎝의 거리만 있으면 대화면을 투사해 공간 제약 없이 편하게 홈 시네마를 구축할 수 있다.

특히 트리플 레이저가 적용된 고급형 모델은 벽으로부터 23.8㎝의 공간만 확보해도 최대 330.2㎝까지 스크린을 확장할 수 있다. 화면이 커져도 830만 화소의 UDH 4K 해상도를 유지한다. 최대 화면 밝기는 촛불 2800개를 켠 정도인 최대 2800 안시루멘(ANSI lumen)으로 낮 시간대의 밝은 환경에서도 영상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200만 대 1의 명암비가 더해져 어두운 이미지의 표현 능력도 뛰어나다. 더 프리미어의 강력한 사운드도 홈 시네마 경험을 완성하는 요소 중 하나다. 더 프리미어는 별도의 스피커를 추가 설치하지 않아도 입체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40W 4.2ch에 달하는 강력한 출력을 내는 내장 스피커가 묵직한 사운드를 제공하고, 소리의 방향성을 더해주는 어쿠스틱 빔(Acoustic Beam)을 탑재한 올인원 스피커가 장착돼 있다.


◇작지만 소중한 내 공간 못 잃어…1인 가구에만큼은 TV도 ‘소소익선’= 프리미엄 기능과 공간 활용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1인 가구에는 영상 콘텐츠 시청은 물론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더 프리스타일’을 추천한다. 더 프리스타일은 공간이 좁은 자취방에서도 고화질 대화면과 5W의 풍성한 사운드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한다. 프로젝터는 박스 형태가 아닌 새로운 ‘실린더’ 형태로, 어느 곳에나 편하게 놓을 수 있고 각도 조절이 자유롭다. 벽에서 천장까지 투사할 수 있어 공간 효율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최대 100인치까지 화면 구성이 가능해 별도의 스크린 없이도 홈 시네마를 연출할 수 있고, ‘오토 스크린 세팅’ 기능으로 어디에서나 뒤틀림 없는 16:9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더 프리스타일은 전용 케이스를 이용해 제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휴대할 수 있다. 전원 플러그 연결 없이 USB-PD, 50W/20V 외장 배터리와 연결해 야외에서도 간편히 쓸 수 있어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는 아웃도어족에게도 제격이다.


◇모바일 영상을 시청할 때는 ‘더 세로’가 제격 = 더 세로는 ‘TV는 가로’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린 제품이다. 사진이나 영상 등 시각 콘텐츠는 대체로 가로형이 기본이지만, 모바일 기기가 일상으로 파고들며 소셜 미디어, 게임 등을 세로로 즐기려는 새로운 트렌드가 생겨났다.

더 세로는 스마트폰처럼, 콘텐츠에 맞춰 가로 모드와 세로 모드로 전환이 가능한 삼성전자 최초의 자동 회전형 디스플레이다. 더 세로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스마트폰 미러링이다. 제품 어느 곳에나 스마트폰을 가볍게 부딪치면 자동 미러링 되는 탭 뷰(Tap View) 방식을 도입했다.

모바일 콘텐츠를 커다란 TV로 옮겼을 때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는다. 더 세로에는 100% 컬러 볼륨과 HDR10+ 기술이 녹아든 삼성전자의 QLED 기술이 적용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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