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이재용 부녀’ 공개외출...정의선 회장 장녀 결혼식에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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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06-27 14:26
업데이트 2022-09-1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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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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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장녀이자 현대가 4세인 진희(26) 씨가 27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김대중 정부에서 제39대 교육부 장관을 지낸 김덕중 전 장관의 손자다. 또 김 전 장관은 대우그룹 창업자인 고 김우중 회장의 형이기도 하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딸과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장맛비가 내리는 날씨에 이 부회장과 딸은 우산 하나를 같이 쓰고 팔짱을 끼기도 한 채 식장에 들어갔다. 이 부회장이 자녀와 함께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이례적이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의선(가운데) 현대차그룹 회장과 아내 정지선씨를 비롯한 가족들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장녀 진희 씨의 결혼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씨 결혼식이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교회로 딸과 함께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씨 결혼식이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교회로 딸과 함께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재용(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녀 진희씨 결혼식이 열리는 서울 중구 정동교회로 딸과 함께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박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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