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9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인물일반
[인물] 게재 일자 : 2022년 06월 27일(月)
손예진·현빈, “저희에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어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손예진과 현빈의 결혼식 사진. 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결혼 3개월만에 SNS 통해 임신 사실 전해

지난 3월 ‘한류 스타의 세기의 결혼’으로 주목받으며 부부가 된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27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며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배우 손예진이 27일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은 손예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손예진은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를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며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은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갑내기(40)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2018년 영화 ‘협상’, 2019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추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두 사람의 연애 소식은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결국 두 사람은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31일 결혼식을 올렸다.

오남석 기자 greentea@munhwa.com
e-mail 오남석 기자 / 디지털콘텐츠부 / 부장 오남석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속보] 관악구 도림천 범람에 산사태 경보, 서울 곳곳 침..
▶ 김경수 ‘8·15 특사’ 제외될 듯...尹, 정치인 사면 최소화 방..
▶ 폭우에 서울 지하철·버스 증편...막차는 30분 연장
▶ 한강변 지그재그 연결… 세계적 ‘석양 명소’로
▶ 서울시 중대재해 총괄 실·국장 모두 공석…문제없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500대 기업 CEO 10명 중 3명 이상..
서울시, 올해분 주민세 906억 원 부과..
소년원 수용 자랑… 촉법제도 비웃는..
외국근로자 月 1만명 이상 신속입국…..
‘이준석계’ 정미경 최고위원·한기호 사..
topnew_title
topnews_photo 영국 태생으로 호주의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올리비아 뉴턴 존이 8일(현지시간) 오랜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남편인 존 이..
mark[속보] 관악구 도림천 범람에 산사태 경보, 서울 곳곳 침수…한..
mark김경수 ‘8·15 특사’ 제외될 듯...尹, 정치인 사면 최소화 방침
[속보]서울·경기 집중호우로 7명 사망·6명 실종…부상 ..
수도권 공공기관 출근 오전 11시 이후로…호우 중대본..
[속보] 박순애 사퇴 “학제개편 논란 등 모든 책임 저에..
line
special news “제니병 걸렸다”…예리, 악성 유튜버에 “불쌍하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자신을 비난한 유튜버에 대해 일침을 날렸다.예리는 최근 팬 커뮤니티 버블에..

line
[포토뉴스] 文, 휴가인증샷으로 ‘폭풍인스타’....바다·산..
‘여자 화장실 몰카’ 연세대 의대생, 32차례나 범행
민주당, “한 총리, 文 정부 기관장 찍어내기” 검찰 고발..
photo_news
정교한 퍼트·막강 멘털…김주형 “이렇게 갑자..
photo_news
일주일 새 2배로 커진 칠레 거대 싱크홀…개선..
line
[주철환의 음악동네]
illust
‘혼자라 느껴질 때 빛처럼 온 그대’…빛이 되는 사람은 객석에..

illust
호텔식당 36곳 총지휘… “조리 비법 대신 자부심·책임감 가르..
topnew_title
number 500대 기업 CEO 10명 중 3명 이상 외부 영입…오..
서울시, 올해분 주민세 906억 원 부과…납부시한..
소년원 수용 자랑… 촉법제도 비웃는 10代
외국근로자 月 1만명 이상 신속입국… 인력난 ‘숨..
hot_photo
김지민, 상복 입고 마지막까지 함..
hot_photo
‘우영우’ 돌풍에 태국 한류 열기…..
hot_photo
별 이미지라며 소시지 사진 올린..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