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2년 07월 01일(金)
에스파, 美 ABC ‘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폭발적 호응”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에스파. 지미 키멜 라이브 방송 캡처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미국 ABC의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출연했다.

에스파는 지난 6월 29일(현지시간) 방송된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해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로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에스파는 현장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등장, 신곡 ‘Life’s Too Short’ 무대를 펼쳤고 관객들은 공연 내내 기립한 채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등 에스파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앞서 6월 26일~27일 첫 미국 쇼케이스 ‘aespa Showcase SYNK in LA’(에스파 쇼케이스 싱크 인 LA)를 성황리에 마친 에스파는 이번 ‘지미 키멜 라이브’ 공연으로 다시 한번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으며,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한국 미국 동시 발매, K팝 걸그룹 최초 ‘굿모닝 아메리카(GMA) 2022 서머 콘서트 시리즈’(Good Morning America(GMA) 2022 Summer Concert Series)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에 나선다.

한편, ‘지미 키멜 라이브’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11시 35분 방송되는 미국 ABC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여름 시즌에는 기존 호스트 지미 키멜 대신 미국 인기 코미디언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에스파가 출연한 29일 방송에는 유명 할리우드 영화배우 겸 가수 패리스 힐튼(Paris Hilton), 스탠드업 코미디언 마테오 레인(Matteo Lane)이 자리했다.

박세희 기자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e-mail 박세희 기자 / 문화부  박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전장연 지하철 시위에 “수술 받으러 가는 길인데” 시민 발..
▶ [단독]檢 “검수완박 가처분 인용해달라”… 주중 헌재에 의..
▶ 서해공무원 월북 근거 ‘슬리퍼’ 국과수 유전자 감식으로 풀..
▶ 우크라전쟁 전보다 더 떨어진 유가, 7개월만에 최저…침체..
▶ 장·차관들 25일 낮엔 을지훈련 참가, 저녁엔 만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신혼 경찰관과 불륜…법원, 내연녀..
서울대, 여름방학 늘린 3학기제 도입..
지난해 리콜·불량 1위 품목은 ‘완구’…..
가구원 적고 집 넓을수록 1인당 물 사..
술취한 女 감금·성폭행한 경찰…1심서..
topnew_title
topnews_photo "재신임 압도적 찬성...제대로 된 당인가”권 원내대표 비대위 합류에 조경태 의원도“상당히 상식적이지 않다는 평가 많은 듯”최근 국민의..
mark서해공무원 월북 근거 ‘슬리퍼’ 국과수 유전자 감식으로 풀리나
mark우크라전쟁 전보다 더 떨어진 유가, 7개월만에 최저…침체우려·..
尹, 오늘 새 검찰총장 후보 발표 전망...이원석 지명할 ..
입대 미루다 종교생활 재개…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아..
머스크의 “인수” 농담에 맨유 주가 한때 17%↑…외신 ..
line
special news 공효진 작사·케빈 오 작곡, 두 사람은 어떻게 결혼..
가수 케빈 오(32·오원근)가 배우 공효진(42)과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소감을 전했다.케빈오는 17일 자신..

line
美공화당 이제 ‘트럼프당’?...‘트럼프 재선 반대’ 체니, 경..
전장연 지하철 시위에 “수술 받으러 가는 길인데” 시민..
[단독]檢 “검수완박 가처분 인용해달라”… 주중 헌재에..
photo_news
머라이어 캐리의 ‘크리스마스여왕’ 상표권?.....
photo_news
‘ASC’ 우승자 알렉사, 10월 미국 8개 도시서 첫..
line

illust
갱단과의 전쟁으로 조폭 5만 명 체포한 나라

illust
“할리우드서 먹힐만한 액션… 한국적 향취 드러내 의미”
topnew_title
number 신혼 경찰관과 불륜…법원, 내연녀에 1천만원 배..
서울대, 여름방학 늘린 3학기제 도입 검토
지난해 리콜·불량 1위 품목은 ‘완구’…2위는 아동..
가구원 적고 집 넓을수록 1인당 물 사용↑…1인..
hot_photo
프로야구 시구하는 스테이씨 멤..
hot_photo
결혼 후 첫 공식석상 나선 현빈,..
hot_photo
태극기 두른채… “당신답게 만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