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방송·연예
[문화] 게재 일자 : 2022년 07월 01일(金)
장영란, 셋째 유산 고백…“제 잘못 같아 자책 중”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  [서울=뉴시스] 장영란·한창 부부 (사진=한창 인스타그램 제공).2021.08.12.photo@newsis.com
MC 장영란(44)이 셋째 유산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장영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날씨도 울적한데 안 좋은 소식 전해드려야 할 것 같아 죄송해요. 아 쉽게 말이 안 나오네요. 오늘 병원 검사하러 갔는데 복덩이가 심장이 뛰질 않았어요”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전 괜찮아요. 그냥 자책 중이에요. 너무 들떠서 너무 행복해서 너무 빨리 얘기하고 너무 빨리 축하받고 이렇게 된 게 다 제 탓인 것 같고 너무 신중하지 않았고 제 나이 생각 않고 끝까지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 거라 자만했고 다 제 잘못 같네요”라고 자책했다.

특히 “임신을 간절히 원하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희망을 드리고 싶었는데 너무 마음 아프고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넘치도록 많은 응원과 축하를 받았는데 가슴 아픈 얘기 전해 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툭툭 떨고 잘 이겨낼게요. 너무 걱정마세요. 엄마는 강하니까. 근데 오늘만 자책 좀 할게요. 반성도 하고 슬퍼도 하고 울기도 할게요. 딱 오늘만 내일은 다시 인간 비타민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의 유산 고백에 개그우먼 박미선, 방송인 이하정 등이 위로의 댓글을 남겼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41)과 결혼했다. 2013년과 2014년 딸 지우와 아들 준우를 얻었다. 둘째를 낳은 지 약 8년만인 지난달 중순께 셋째 임신을 전했다. 최근 유산 가능성을 알고,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기도 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한국언론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문화부 SNS 플랫폼 관련 링크



[ 많이 본 기사 ]
▶ 전장연 지하철 시위에 “수술 받으러 가는 길인데” 시민 발..
▶ [단독]檢 “검수완박 가처분 인용해달라”… 주중 헌재에 의..
▶ 서해공무원 월북 근거 ‘슬리퍼’ 국과수 유전자 감식으로 풀..
▶ 우크라전쟁 전보다 더 떨어진 유가, 7개월만에 최저…침체..
▶ 장·차관들 25일 낮엔 을지훈련 참가, 저녁엔 만찬?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신혼 경찰관과 불륜…법원, 내연녀..
서울대, 여름방학 늘린 3학기제 도입..
지난해 리콜·불량 1위 품목은 ‘완구’…..
가구원 적고 집 넓을수록 1인당 물 사..
술취한 女 감금·성폭행한 경찰…1심서..
topnew_title
topnews_photo 검찰 내 대표적 "특수통"尹, 검찰총장 시절 인연현재 총장직무대리 역할조만간 대통령실 개편도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새 정부 초대 검찰..
mark서해공무원 월북 근거 ‘슬리퍼’ 국과수 유전자 감식으로 풀리나
mark우크라전쟁 전보다 더 떨어진 유가, 7개월만에 최저…침체우려·..
입대 미루다 종교생활 재개…법원 “양심적 병역거부 아..
머스크의 “인수” 농담에 맨유 주가 한때 17%↑…외신 ..
美공화당 이제 ‘트럼프당’?...‘트럼프 재선 반대’ 체니, 경..
line
special news 공효진 작사·케빈 오 작곡, 두 사람은 어떻게 결혼..
가수 케빈 오(32·오원근)가 배우 공효진(42)과 결혼 소식이 알려진 뒤 소감을 전했다.케빈오는 17일 자신..

line
전장연 지하철 시위에 “수술 받으러 가는 길인데” 시민..
[단독]檢 “검수완박 가처분 인용해달라”… 주중 헌재에..
尹 “민심 겸허히 수용… 인사 다시 챙기고 검증”
photo_news
머라이어 캐리의 ‘크리스마스여왕’ 상표권?.....
photo_news
‘ASC’ 우승자 알렉사, 10월 미국 8개 도시서 첫..
line

illust
갱단과의 전쟁으로 조폭 5만 명 체포한 나라

illust
“할리우드서 먹힐만한 액션… 한국적 향취 드러내 의미”
topnew_title
number 신혼 경찰관과 불륜…법원, 내연녀에 1천만원 배..
서울대, 여름방학 늘린 3학기제 도입 검토
지난해 리콜·불량 1위 품목은 ‘완구’…2위는 아동..
가구원 적고 집 넓을수록 1인당 물 사용↑…1인..
hot_photo
프로야구 시구하는 스테이씨 멤..
hot_photo
결혼 후 첫 공식석상 나선 현빈,..
hot_photo
태극기 두른채… “당신답게 만드..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