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권 핫이슈>영남·강원·충청권 종목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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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07-08 09:24
업데이트 2022-07-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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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권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까지 상승세를 보이던 중·저가대 종목 중 하락 반전한 개체 수가 증가했으나 이에 맞서 매물이 부족했던 일부 종목은 오히려 상승 분위기가 더욱 강화되는 양상이다. 또 고가권대 종목은 보합세로 움직임이 다소 둔탁하지만 유독 초고가 종목의 시세 상승이 지속돼 관심을 끌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거래동향이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영남과 강원, 충청권 주요 종목이 보합세를 지켰고, 제주권도 강보합을 지키는 분위기가 유지됐다.

금주 시장의 혼조세 진입은 경기침체 우려에 따라 자산시장의 변동성이 강화되면서 매매자들의 불안한 심리가 반영됐다는 인식이 강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적극적이던 투자수요가 관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는 위험회피 차원에서 고점매물을 내놓는 것으로도 풀이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오히려 달라진 골프산업의 트렌드에 따라 회원권에 대한 대체투자의 유용성이 재차 논의되고 있다.

이현균 회원권애널리스트 lhk@acegol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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