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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2년 07월 30일(土)
하리수, 금발의 바비인형… 48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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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방송인 하리수가 바비인형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는 29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정말 덥다!! 어 버닝 데이(a burning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금발에 큰 눈, 갸름한 얼굴이 눈길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누나 바비인형” “와우~여신인 줄~시간이 거꾸로가나요~” “우리 언니 인형이 말을 한다” “왜 언니는 안 늙는 건데 정말 현타온다. 예쁘오”라고 반응했다.

하리수는 2001년 1집 앨범 ‘템테이션(Temptation)’으로 데뷔해 광고모델과 배우로 활동영역을 넓히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다. 최근 성소수자 인권 운동에 힘쓰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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