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윤상·첫사랑(CSR)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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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입력 2022-07-3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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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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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가수 에일리

가수 에일리가 윤상·첫사랑(CSR)과 한솥밥을 먹는다.

에일리(Ailee)는 최근 이들이 속한 위지윅스튜디오 자회사 팝뮤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에일리는 공식 SNS를 통해 "더라이브레이블과의 전속계약 만료로 인해 소속사 이적을 하게 됐다. 저를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 드리고 싶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앞으로 함께 하게 된 새 소속사 팝뮤직에서 더 성숙하고 멋진 에일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우리 에일리언(공식 팬덤명) 언제나 기다려주고 믿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Heaven(헤븐)’으로 데뷔한 에일리는 이후 ‘보여줄게’, ‘U&I’, ‘노래가 늘었어’, ‘손대지 마’,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을 선보였다.

한편 팝뮤직은 종합미디어 콘텐츠 기업 위지윅스튜디오의 자회사로 음반, 공연, 콘텐츠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총괄한다. 현재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을 제작 중이며, 가수 윤상을 비롯해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3인조 혼성 보컬 그룹 스웨이(SWAY), 배우 허규와 송주희(Alice), 신인 걸그룹 첫사랑(CSR), 인플루언서 유리사(YURISA) 등이 소속돼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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