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2022.8.1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사건·사고
[사회] 게재 일자 : 2022년 08월 06일(土)
중계동 은행 건물서 멧돼지 발견돼 끝내 사살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밴드


서울 도심에 출몰한 멧돼지가 은행 건물 안까지 들어갔다 끝내 사살됐다.

6일 노원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 한 은행 건물 안에서 대형 야생 멧돼지가 발견돼 약 50분 만에 사살됐다.

인근 불암산에서 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멧돼지는 은행 건물 내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여러 대 설치된 부스 안에서 발견됐다. 소방서 측은 전문 엽사를 불렀고, 멧돼지는 오전 8시 47분쯤 사살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관계자는 “ATM 부스 출입문이 밖에서 밀고 들어가고 안에서 나올 땐 당겨야 하는 문이라, 멧돼지가 밀고 들어간 다음 나오지 못하고 갇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멧돼지 사체는 관할 구청에 인계될 예정이다.

장병철 기자
e-mail 장병철 기자 / 산업부  장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많이 본 기사 ]
▶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록교 추락 사망사건’
▶ 이명박 사면 불발 뒤엔 ‘한동훈 반대’ 있었다
▶ 경찰 총경급 이상 인사에 비경찰대 출신 요직 발탁
▶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계곡살인, 살인미수..
▶ [속보]이준석 “선거 때 그들, 나를 ‘그 XX’ 불렀지만 참았..
Copyrightⓒmunhwa.com '대한민국 오후를 여는 유일석간 문화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독신청:02-3701-5555 / 모바일 웹 : m.munhwa.com ]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이탈리아서 은행 노린 땅굴 도둑, 지..
집중호우 산사태 157건…사망 13명·실..
topnew_title
topnews_photo 이준석 전 국민의힘 당대표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 때 그들은 나를 ‘그 XX’로 불렀지만 참았다”고 비판했다.이 ..
ㄴ 이준석 “권성동·장제원 등 ‘윤핵관’은 수도권 열세지역 출마해야..
ㄴ 이준석 기자회견에 대통령실 “공식 입장 없다”…거리두기 모드
이준석 “尹대통령 만날 이유 없다…텔레그램 문자 이후..
권성동 “여성 비중 높아야 성평등? 우습다…페미니즘 중..
한동훈 “국민 괴롭히는 범죄 수사하는 게 법무부의 민생..
line
special news 최준희, 확 달라진 얼굴…“박박 우는 중” 왜?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최준희는 12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오랜만에 속눈..

line
경찰 총경급 이상 인사에 비경찰대 출신 요직 발탁
이슬람 모독 논란 ‘악마의 시’ 작가 루슈디, 강연 도중 흉..
이재명 “정권 창출 목표…일할 기회를 달라” 호소
photo_news
[포토뉴스] 지구촌에 뜬 올해 마지막 슈퍼문
photo_news
볼락이 새끼를 낳는다는 것 아시나요?
line

illust
인피니트 김성규, 턱 부상으로 ‘킹키부츠’ 하차…김호영 합류

illust
비누향과 변태 사이 그 어딘가…배우 박해일 정주행
topnew_title
number 엄마와 계부는 딸을 밀었나…‘제3산록교 추락 사..
“FBI, 트럼프 압수수색서 비밀문건 11건 확보…핵..
“남편 나가자 이은해·조현수 성관계” 계곡살인, ..
이탈리아서 은행 노린 땅굴 도둑, 지반침하로 숨..
hot_photo
박은빈 측, 첫 팬미팅 ‘부정 예매..
hot_photo
‘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학폭’ 해..
hot_photo
현직 변호사 “‘우영우’ 작가, 법을..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7.15 | 회장 : 이병규 | 발행·편집인 : 김병직 | 발행연월일 : 1991.11.1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