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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게재 일자 : 2022년 08월 06일(土)
드라마 ‘우영우’, 美 넷플릭스 톱10 6위, 비영어콘텐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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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넷플릭스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미국 넷플릭스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방영되고 있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4일 기준 미국 넷플릭스 톱10에서 6위를 기록하며 순위가 급등했다. 전날 10위에 올랐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하루 만에 6위까지 상승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넷플릭스 집계에 따르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6563만 시간의 재생시간을 기록했다. 총 누적 1억9023만 시간으로 TV부문 비영어 콘텐츠 1위다. 이는 넷플릭스 전체 콘텐츠 중 주간 재생시간 8794만 시간을 기록한 ‘버진리버:시즌4’를 잇는 기록이다. 더불어 넷플릭스 TV시리즈 글로벌 주간통합랭킹 2위에 해당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넷플릭스를 통해 앞서 10개 언어 자막으로 아시아 지역에 공개됐다. 이어 지난 달 13일부터는 유럽 및 남미 국가까지 총 31개 언어 자막을 제공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키워나가고 있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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