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차 안에 남편 갇혀, 가슴까지 물 차올라”

  • 뉴시스
  • 입력 2022-08-09 12:15
  • 업데이트 2022-08-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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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클릭하시면 더 큰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미연 2022.08.09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김미연이 위험천만했던 폭우 피해 상황을 전했다.

김미연은 9일 소셜미디어에 “남편이 강남역사거리 차 안에 물이 차오르고 문이 열리지 않고 전화 연결도 안 되고 물이 점점 더 가슴까지 차오르는 극한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해 살아 돌아왔다. 주님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를 본 지인들은 “큰일 날 뻔했구나” “정말 다행이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미연은 지난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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